국가생명윤리정책원, 행정안전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및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 ‘우수’
□ 국가생명윤리정책원(원장 홍창권)은 행정안전부가 2025년 실시한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각각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행안부는 매년 전국 행정․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품질․관리체계와 데이터기반행정 정책 이행사항을 종합 평가해 5개 등급을 부여한다.
□ 기타 공공기관 같은 경우,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평균 점수는 57.4점,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 점수는 49.4점으로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은 이번 평가에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88.152점, 데이터기반행정 89.8점을 기록해 기타 공공기관 대비 우수한 점수를 취득하였다.
□ 특히 공공데이터의 경우, 행정안전부 품질인증 평가 신청, 지침 제정 등 체계 정비를 개선하여 작년 대비 21점이 상승했다. 데이터기반행정 부문에서는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하여 데이터기반행정 체계의 우 수성을 입증했다. 데이터 품질․개방 강화 노력과 기관 간 협업을 통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홍창권 원장은 “AI 친화․고가치 공공데이터 개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우리 원은 앞으로도 전직원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및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 지원을 강화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