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36주차 낙태' 산부인과…보건소는 무허가 수술실 사전적발 못해
산부인과 원장과 집도의가 36주 차 태아를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시킨 뒤 살해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해당 의원의 무허가 수술실과 입원실이 앞서 이뤄진 보건소의 현장 조사에서는 적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 늦어진 장기이식… 숨진 아이 1년새 3배
신장이식 대기기간이 2년 이상 더 길어지면서 이식까지 평균 약 8년6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이식을 기다리다 숨진 소아·청소년은 1년 만에 3배 증가했다.
□ “죽은 사람 지방을 내 몸에?”…美서 뜨는 ‘시신 지방 주입’ 미용시술, 정체는?
최근 미국 미용업계에서 사망자가 기증한 지방조직을 가공해 몸에 주입하는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성형외과학회(ASPS)도 기증 지방조직으로 만든 제품이 체중 감소나 노화로 꺼진 부위의 볼륨을 보충하는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