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월 22일]
□ 구체화되는 '백신여권'…슬슬 해외여행 풀리나
코로나19 사태 이후 1년여간 막혀있던 해외여행이 슬슬 풀릴 조짐을 보인다. ‘백신여권’(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았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일종의 디지털 증명서)을 통해 백신 접종 사실을 증빙하는 것이 필요조건이다.
기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12115544158327
□ ‘남의 팔’ 이식 성공…법제화 이후 첫 사례
사고로 오른팔이 절단된 남성의 팔 이식 수술이 성공했다. 지난 2018년 ‘손·팔 이식’이 법으로 허용되고 난 뒤 첫 이식 수술 사례다. 홍종원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 수부이식팀 성형외과 교수와 최윤락 정형외과 교수, 주동진 이식외과 교수는 지난 1월 21일 뇌사 기증자 팔을 62세 남성에게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기사 :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21&no=71489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약칭: 장기이식법): https://www.law.go.kr/LSW/lsInfoP.do?efYd=20201008&lsiSeq=217295#0000
□ 줄기세포·유전자치료 'K재생의료' 키운다…5개년 계획 추진
정부는 21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 바이오의약품 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첨단재생의료 분야 발전을 위해 향후 5년간(2021~2025년) 전망과 추진전략을 담은 ‘K-재생의료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기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12109261493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