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보건복지부, 해부교육 지원센터 공모 본격 시작…총 5억 1200만원 투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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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해부교육 지원센터 공모 본격 시작…총 5억 1200만원 투입
보건복지부가 의학교육 및 의학·의생명과학 연구의 발전을 위해 ‘해부교육 지원센터’를 지정하고 운영비를 지원하는 대규모 공모사업이 지난 8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해부교육 지원센터 공모사업은 국내 의학교육의 질을 높이고 시신기증제도를 체계화하기 위한 정부의 새로운 정책이다.
□ 'AI가 의약품 심사 돕는다면?' 식약처, 활용법 본격 타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의약품 심사에 AI를 활용하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일단 케미컬의약품의 심사자료 작성 업무부터 실무 적용 가능성을 따져본다는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프랑스 하원에 이어 영국 하원에서도 안락사를 허용하는 법안이 통과되면서, 세계 각국에서 안락사를 허용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해 7월 안락사 관련 법안이 발의되는 등 안락사 합법화 시도가 이어져, 인간 생명 존엄성이 위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