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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日, 배아줄기세포 취급 지침 개정안 제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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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아줄기세포 취급 지침 개정안 제시

일본에서 배아모델의 사용과 생식세포 제작에 관한 구체적인 연구지침 개정안이 제시됐다. 사람의 수정란을 재현하는 '배아모델' 연구지침을 논의하고 있는 일본 문부과학성 전문위원회는 22일 배아모델의 토대가 되는 배아줄기세포(ES세포)를 취급하는 지침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다시 살아날 수도” 자신의 시신 냉동 보관한 女…전세계 600여명 ‘부활’ 꿈꾼다

호주에서 만성질환으로 숨진 여성이 생전 맺은 계약을 통해 자신의 시신을 냉동 보존한 사실이 전해졌다. 이 여성은 “미래의 과학이 나를 다시 살려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으며 이같은 계약을 맺었는데, 이처럼 ‘부활’을 꿈꾸며 자신의 시신을 냉동 보존한 사람은 전세계에 600여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간) 호주 공영 ABC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맬버른에서 만성질환으로 사망한 한 여성의 시신이 호주의 시신 냉동 보존 업체인 ‘서던 크라이오닉스’에 의해 냉각돼 영하 196도로 보존됐다.

 

“정보보호 인증·공시 의무, 공공기관 적용돼야”

정보보호 인증 및 공시 의무 대상을 공공기관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간·공공을 불문하고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특히 공공기관은 신뢰 훼손으로 인한 파장이 더 클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