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가명정보 활용도 높인다'…법적 부담 줄이고 절차는 단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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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명정보 활용도 높인다'…법적 부담 줄이고 절차는 단축
정부가 가명정보의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원스톱 서비스 도입, 공무원 면책 가이드라인 신설, 공공기관 평가 가점 부여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가명처리 절차를 차등화해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을 연내 개정하고, 데이터 제공 소요시간을 평균 310일에서 100일 이내로 단축할 방침이다.
차세대 기술이 임상연구 전 과정에 적용되며 임상개발 패러다임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번 세션에서는 오가노이드와 미세생리학적 시스템(MPS), 디지털 병리, 세포 대사 분석, AI 의료기기 규제 등 다양한 혁신 주제가 소개되며 정밀의료 실현을 앞당길 기술적 돌파구가 집중 조명됐다.
□ 인체조직의 합법적 활용, 첨단재생의료 핵심 재료로 부상
첨단재생의료 분야가 발전하면서 손상된 인체 조직과 기능을 복원하는 생체재료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특히 기증자의 인체조직에서 유래한 ‘무세포 동종진피(hADM, human Acellular Dermal Matrix)’는 뛰어난 안전성과 효과를 바탕으로 의료 현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