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1월 10일] 민감 개인정보 해외 이전 금지…유전체·생체정보 보호 강화벽 높이나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민감 개인정보 해외 이전 금지…유전체·생체정보 보호 강화벽 높이나

국민 유전체나 생체 등 민감 개인정보가 해외로 무분별하게 빠져나가는 않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은 6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개인정보보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 질병청, '팬데믹 대응 고도화 추진단'-'AI 혁신 추진단' 발족

 질병관리청은 미래 감염병 위기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감염병 위기 대비·대응체계 고도화 추진단'과, 데이터·AI를 통한 질병관리 혁신을 위해 '질병관리 인공지능 혁신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7일 밝혔다.

 

□ 우루과이 ‘적극적 안락사’ 합법화 여파…아르헨티나서도 논의 본격화

우루과이가 지난달 중남미 최초로 '적극적 안락사'를 합법화한 가운데 최근 아르헨티나에서도 이와 관련된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