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2월 05일] 정부, CEPI에 1890만달러 지원…팬데믹 대응 강화 차원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정부, CEPI에 1890만달러 지원…팬데믹 대응 강화 차원

정부가 감염병혁신연합(CEPI)에 약 280억원을 지원한다.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을 예방하는 데 앞장서기 위해서다. 4일(현지시간) CEPI는 노르웨이 오슬로 본부에서 리처드 해쳇 대표와 서민정 주노르웨이 한국대사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 정부의 1890만달러(약 280억원) 규모의 신규 공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 논란 여전하지만… ‘개코원숭이의 심장’ 받고 21일 생존한 아기

심장은 다른 장기와 달리 뇌사자의 기증이 있어야만 이식이 가능하다. 심장 이식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공여자는 항상 부족하다. 1984년의 미국 의료진은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동물 심장 이식에 주목했었다. 그 사례가 바로 개코원숭이의 심장을 이식받은 ‘베이비 페이’다.

 

□ 조지아 '낙태 금지법' 때문에 뇌사 상태서 출산…아기는 여전히 중환자실

미국 조지아주의 엄격한 낙태 금지법 때문에 뇌사 상태인 임신부가 강제로 생명 유지 장치를 유지한 채 출산한 아이가 여전히 중환자실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