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감염병 데이터 통합으로 업무 효율 높인다…질병청의 감염병 빅데이터 활용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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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병 데이터 통합으로 업무 효율 높인다…질병청의 감염병 빅데이터 활용전
전 세계인의 삶을 바꾼 코로나19 팬데믹은 한국 방역 시스템의 강점과 한계를 동시에 드러냈다. 정부의 신속한 대응으로 감염병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감염 정보와 의료 이용 정보가 분산 관리되면서 상황 판단과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인공지능(AI)의 발달이 AI를 활용한 의약품 개발과 디지털 의료제품 등 의약품과 의료기기 시장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이에 맞춰 AI 활용 의료제품 개발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디지털의료제품, 신기술 의료제품 규제 합리화에도 나섭니다.
유럽연합, EU 내 여성의 낙태 접근권 확대를 지지하는 안건이 유럽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유럽의회는 현지시간 17일 유럽 전역에서의 낙태권 보장을 촉구하는 시민 발의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358표, 반대 202표, 기권 79표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