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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초희귀질환 맞춤형 치료, 이제는 '신속투자' 정책이 관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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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희귀질환 맞춤형 치료, 이제는 '신속투자' 정책이 관건"

최근 미국에서 보고된 아기 KJ의 맞춤형 in vivo 유전자치료 사례는 첨단 기술의 진보를 넘어, 초희귀질환 치료에서 국가와 제도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생명을 위협하는 초희귀 유전질환을 진단받은 이 아이에게 미국 의료진은 수개월 만에 맞춤형 치료제를 설계하고, 독성시험과 영장류시험, 제조와 임상 투여까지 빠르게 연결했다. 

 

 미국, 어린이 예방접종 일정 대수술 검토… 공중보건 후퇴 우려 커진다

미국 정부가 어린이 예방접종 체계를 전면 재검토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보건·의료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행 접종 일정이 바뀔 경우, 일부 백신은 정기 접종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유산유도제 즉각 허가해야…안전성 판단 끝났다”

성평등가족부의 업무보고 자리에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문제가 언급되자 여성계와 시민단체가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성평등부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각 부처와 정부 차원에서 즉각적인 임신중단 약물 허가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