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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복지부,“임상 3상 특화펀드 1500억 조성…신약개발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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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임상 3상 특화펀드 1500억 조성…신약개발 지원”

보건복지부가 제약사의 신약개발 활성화를 위해 최초로 1500억원 규모의 ‘임상 3상 특화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또 신약개발에 실패하더라도 정부 지원금을 갚지 않아도 되거나 성공한 경우에만 일부 면제받을 수 있는 '성공불 융자제도' 를 도입한다.

 

'동물대체시험 올림픽' 2027년 서울 개최

동물대체시험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 생명과학자 등 대거 참석하는 동물대체시험 국제회의(WC14)가 2027년 8월 서울에서 열린다. WC14는 세계 각국, 국제기구, 산업계 등에서 2000여명이 참석하는 '동물대체시험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다.

 

AI 기술을 진료에 활용? 의협 "과학적·임상적 근거 부족"

의료 분야에서 의료인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진료에 활용하고, 비대면 진료 실시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되자 대한의사협회가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 의료현장에서 적절한 AI 활용에 대한 과학적·임상적 근거가 확립되지 않은 가운데 진료에 활용될 경우 오진 발생 등의 위험이 높아지고, 비대면 진료는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하지 못해 환자 안전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는 이유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