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AI 모델, 세계 최초로 온전한 바이러스 설계…‘AI 창조 생명체’로 가는 첫걸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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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모델, 세계 최초로 온전한 바이러스 설계…‘AI 창조 생명체’로 가는 첫걸음
인공지능(AI)이 세계 최초로 온전한 바이러스를 만들어냈다. 만들어진 바이러스는 대장균(Escherichia coli, E. coli) 균주를 추적해 사멸시킬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이번 연구는 지난달 사전공개(preprint) 서버 bioRxiv에 게재됐으며, 네이처지 온라임판이 게시글로 전했다.
□ 해외는 약국서 코로나19 백신 맞았다…한국도 약사 권한 확대 논의 불붙나
약국에서도 백신을 맞을 수 있게 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미국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접종 건수의 70% 이상이 약국에서 투여되는 등 해외에서는 약사의 백신 접종이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다만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가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혈액 한 방울로 암 진단? 한국선 무리…식약처 5년째 '기준'도 안 정해
혈액·DNA 등을 이용해 암이나 치매를 진단하는 경우 기업이 직접 검사를 하지 못하고 병원이나 검체수탁기관에 의뢰해야만 하는 '규제장벽'이 여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미 5년 전 관련 법을 만들었는데도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지 않은 채 뒷짐만 지고 있기 때문이란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