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복지부 "AI 활용 의료자원 배치 최적화..의료AI 투자도 확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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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AI 활용 의료자원 배치 최적화..의료AI 투자도 확대"
보건복지부가 보건복지분야에서 AI를 활용해 의료자원 배치를 최적화하는 한편, 의료 AI 투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배경택 보건복지부 보건복지정책관은 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AI 기본사회 실현 방안 토론회 에서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짚으며, 보건복지 분야에서 정부의 AI 활용 정책을 설명했다.
□ “200명 넘게 사망”…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뭐길래?
영국에서 아시아 여행 이력이 있는 환자에게서 엠폭스(MPOX·옛 원숭이두창) 신종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되면서 보건당국이 긴급 분석에 나섰다. 이번 변이는 기존에 유행 중인 두 계통, 높은 중증도를 보이는 1형과 상대적으로 덜 치명적인 2형의 유전 요소가 뒤섞인 ‘재조합’ 형태로 나타났다.
□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세포치료제, FDA 최초 승인… 어떤 병이길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스라엘 제약사 가미다 셀의 희귀 혈액질환 세포치료제 '오미서지'를 허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오미서지는 희귀 혈액질환인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치료제다. 해당 적응증 치료제로는 최초로 FDA 승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