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구급차 속 AI’로 골든타임 지킨다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구급차 안에서부터 응급실까지 이어지는 응급의료 전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이 개발돼 주목받고 있다. 구급대원의 기록 부담을 줄이고, 응급실 의료진의 신속한 대응을 지원함으로써 환자 치료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우리나라가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 국가 6위에 오를 만큼 높은 역량을 갖췄지만,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은 오히려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이러한 구조가 국내 암 연구의 자율성과 공공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임상시험을 '얼마나 많이 수행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연구를 수행하느냐'의 문제로 전환해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고 의료기관윤리위원회가 있는 병원에 입원했더라도, 연명의료가 즉시 중단되는 건 아니다. 현행법(연명의료결정법)이 ‘회생이 불가능하고 임종이 임박한 상태’로 정의되는 임종기에만 연명의료 중단을 허용해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과도한 몰입과 그에 따른 정신건강 문제를 지칭하는 ‘AI 정신병(AI psychosis)’이라는 표현이 확산되면서, 기업과 각국 정부가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