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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배아·태아 유전자검사 가능 유전질환 6개 추가 선정…총 243개로 확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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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아·태아 유전자검사 가능 유전질환 6개 추가 선정…총 243개로 확대

배아나 태아 대상 유전자검사가 가능한 유전질환이 최근 6개 추가 선정돼 이제 총 243개 유전질환에 대한 배아·태아 대상 유전자검사가 가능해졌다.

 

보건복지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보건의료 분야 가명정보 활용 연구와 기술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수렴해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12월 31일부터 시행한다. 
 
'3조~5조 원.' 매년 3만 명 이상의 국내 환자가 줄기세포 치료를 받기 위해 일본을 비롯한 해외로 떠나면서 발생하는 경제 손실 추정액(정형민 건국대 의대 교수 겸 미래셀바이오 대표)이다. 국내에서 불법이거나 승인이 까다로운 줄기세포 치료가 일본에서는 가능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원정 의료'의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