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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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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

연명의료 중단 결정을 둘러싼 제도가 다시 정비됐다. 연명의료 중단의 대상이나 허용 범위를 바꾼 것이 아니라, 말기·임종 판단부터 기록·이행까지 전 과정을 행정 절차로 명확히 한 것이 이번 개정의 핵심이다. 일선 현장에서는 연명의료 판단이 개인 판단보다 절차 중심으로 정리됐다는 반응이 나온다.

 

동물실험 과정에서의 윤리성과 동물복지 기준을 연구 설계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반영하도록 돕는 실무 지침서가 나왔다. 이번 길라잡이는 동물실험계획 수립 단계부터 불필요한 고통을 최소화하는 윤리적 실험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안내서다. 
 
‘의료데이터 통합을 통한 의료 AI 데이터 센터 구축으로 AI 주권 확보’ 세미나가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AI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전략 자산인 의료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통합하고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인 ‘의료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의 AI 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