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0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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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6일]
□ 의료 분야 인공지능 발병 예측도 가능 〇 지난 2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스마트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특별 강연자로 나선 서준범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 시스템의 성공 요인으로 기술 외에도 개인정보 활용과 같은 데이터 개방의 필요성을 강조함. * 기사원문 보기: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98%EB%A3%8C-%EB%B6%84%EC%95%BC-%EC%9D%B8%EA%B3%B5%EC%A7%80%EB%8A%A5-%EB%B0%9C%EB%B3%91-%EC%98%88%EC%B8%A1%EB%8F%84-%EA%B0%80%EB%8A%A5 * 관련기사: https://www.kidd.co.kr/news/210898 □ AI, 기술 개발 집중하다가 사회 문제 놓친다 〇 여기저기서 인공지능(AI)을 외치지만, 여전히 AI를 바라보는 시각이 단편적이라는 지적이 나옴. 현재의 AI 개발 방향이 고도 산업화를 위한 생산성과 효율성의 극대화 측면에서만 다뤄지고, 인간 보호 즉, 사회 시스...
2019.09.09 조회수 140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5일]
□ "죽은 냥이 다시 살려주세요" … 중국에 무슨일이? 〇 중국의 사업가 황유씨(22)는 지난 1월 키우던 고양이 '마늘'이를 잃고 슬픔에 빠져 복제를 진행하기로 결정. 그는 요로 감염으로 2살 마늘이가 죽자 조심스럽게 싸서 냉장고에 보관한 뒤 베이징의 애완동물 복제업체 시노진에 맡겼음.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중국에서 최근 이런 수요에 부응하는 애완동물 복제사업이 확대되고 있음 * 기사원문 보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0513251950875 □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〇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함. (9.6~9.26) 의료기관이 서면고지 후 거부의사 표시 없으면 잔여검체를 인체유래물은행에 제공하는 절차 규정임. * 기사원문 보기: https://go.seoul.co.kr/news/prnewsV...
2019.09.09 조회수 245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4일]
□ 국가간 ‘규제 하모니’, 의약품 접근성 제고 대안으로 ‘급부상’ 〇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혁신의약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질환의 2/3는 적절한 예방이나 치료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 이에 줄기세포, 유전자치료 등 다양한 기전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제약업계의 R&D 투자가 확대되고 있음. * 기사원문 보기: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896 □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심포지엄 개최 〇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는 18일 서울대학교병원 임상 제1강의실에서 ‘방치된 현실 그리고 변화의 목소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함.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소아청소년과 김민선 교수가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의 지난 1년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해, 다양한 ...
2019.09.09 조회수 10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3일]
□ 정부 추진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법적 근거 확보 ‘잰걸음’ 〇 정부가 추진 중인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의 법적 근거 확보가 늦어지고 있음.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통과가 지연되고 있음.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암센터, 질병관리본부 4개 공공기관에서 보유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연계·분석·활용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임 * 기사원문 보기: https://www.medigatenews.com/news/1819585388 □ 미국 DTC 유전자검사 활성화서 우리가 배울 점은? 〇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하고 중요한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지만, 건강검진과 병원 방문을 포함해 전통적인 건강관리 평가를 대체할 수 없다는 주의사항은 한계로 지적됨. 이는 국...
2019.09.08 조회수 455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2일]
□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에 노인복지관 추가 추진 〇 노인세대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관련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인복지관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에 포함시키는 방안이 추진됨. 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음. * 기사원문 보기: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878 * 관련 기사: https://www.medigatenews.com/news/1108158198 □ 연명의료법 시행에 따른 영향력 분석 착수 〇 시행 1년 7개월이 된 연명의료결정법의 영향력을 분석하고, 야기되고 있는 여러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연구가 진행됨.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연명의료결정제도 유관 법률조사 및 분석연구’ 용역을 발주하고 연...
2019.09.08 조회수 103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30일]
□ '5㎜ 미니 뇌' 만들어 뇌치료 혁신… 치매 실험비용 99% 줄였다 〇 뇌 오가노이드, 즉 '몸 밖에 있는 살아 있는 뇌'를 만들어 뇌에 직접 실험할 수 있게 만듦. 바이오 기술이 발달하며 체세포를 줄기세포로 되돌렸다가 다시 특정 세포로 자라게 하는 기술도 빠르게 진전해 가능해진 일. 미국 보스턴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김두연 교수팀의 경우엔 단백질 젤에 줄기세포를 섞어 뇌 신경세포와 뉴런 등을 몸 밖에서 만들어냄. * 기사원문 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31/2019083100164.html □ AI시대 한국 미래 의료는 어떤 모습일까…연세대서 학술 세미나 열려 〇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한국 미래 의료는 어떤 모습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한 학술 세미나가 지난 29일 연세대 세브란스 암병원에서 열렸음. * 기사원문 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
2019.09.08 조회수 106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9일]
□ 키메라 기술로 장기이식 가능할까? 〇 키메라(chimera)를 과학자들이 차용하여 유전자가 다른 세포로 구성된 특이한 생물을 지칭하는 말로 ‘키메라’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음. ‘가디언’ 지에 따르면 최근 과학자들을 통해 키메라를 만드는 실험이 진행되고 있는 중. 그러나 새로운 키메라 출현으로 생태계 혼란을 유발한다는 우려와 함께 윤리적 논란이 가열되고 있음 * 기사원문 보기: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82%A4%EB%A9%94%EB%9D%BC-%EA%B8%B0%EC%88%A0%EB%A1%9C-%EC%9E%A5%EA%B8%B0%EC%9D%B4%EC%8B%9D-%EA%B0%80%EB%8A%A5%ED%95%A0%EA%B9%8C □ 공과금·건강보험료 연체자, 비연체자보다 자살 시도 18배 〇 공과금이나 건강보험료를 연체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자살을 많이 생각하고 실제 시도도 훨씬 많이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음. 논문에 따르면 최...
2019.09.08 조회수 83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8일]
□ ‘줄기세포 치료’ 아직 갈 길 멀다 〇 모든 줄기세포 치료가 효과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줄기세포 치료 후 환자의 통증이 완화됐다고 판단하는 의사의 수가 생각보다 적고, 그나마 효과를 볼 수 있는 적응증을 가진 환자를 찾기 어렵다는 것에 많은 전문의들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음 * 기사원문 보기: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25/97110962/1 □ 전 세계 장기이식률 10%···형질전환 돼지 이종장기 개발 〇 기자간담회에서는 제넨바이오 김성주 대표이사와 사외이사인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 박정규 단장이 첨단 재생의료 산업에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종장기 분야와 제넨바이오의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올해 진행될 이종이식 관련 임상 계획을 소개. * 기사원문 보기: https://healthtapa.com/archives/11147 * 관련 기사: http://biz.newdaily...
2019.09.08 조회수 94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6일]
□ 교통사고 후 장기 기증하고 세상 떠난 美 10세 소녀 〇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10세 소녀가 수십 명의 환자들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음.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프란신 살라자(10)는 지난 7일 그녀의 어머니 한나 살라자의 차를 타고 하교하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음. 프란신의 가족들은 아이가 죽음을 앞두고 있음을 받아들이고 장기를 기증하기로 결정했음. * 기사원문 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641365&code=61131511&sid1=all □ 노인인구 83% 존엄사 찬성…서울시, 웰다잉 문화 실태조사 〇 2017년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은 평화롭고 존엄한 죽음을 추구하는 '웰다잉(well-dying)'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 서울시도 이에 맞춰 웰다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추진하기로 ...
2019.09.08 조회수 81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7일]
□ 성체줄기세포와 miRNA 활용한 심근경색 치료법 개발 〇 황기철 가톨릭관동대 바이오융합연구원장은 26일 “몸속 지방에서 분리한 성체줄기세포와 혈액 속 마이크로리보핵산(miRNA)을 활용해 심근경색을 치료하는 방법을 개발했다”며 “사람에게서 나온 물질을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에 실제 치료제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음. 줄기세포 치료를 환자에게 활용하기 위해 제도적 노력이 필요하다고도 했음 * 기사원문 보기: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82684941 □ 규제 풀리는 유전자가위 활용... 난치성 질환 치료 길 연다 〇 유전자치료 연구의 핵심 기술인 '유전자가위'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음. 26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전자치료 연구대상 질환을 사실상 없애고 모든 우수한 유전자치료를 연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돼, 유전자가위 기술을...
2019.09.03 조회수 93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3일]
□ '멸종위기' 바나나, 유전자 가위가 구할 수 있을까 〇 바나나는 모두 유전자가 똑같은 복제물인 셈. 유전적 다양성이 없는 생물은 치명적인 질병 하나로 순식간에 멸종 위기를 맞음. 과학자들은 세계 곳곳에 있는 다양한 야생 바나나를 상품화하면 단일 품종, 대량 생산의 과오를 바로잡을 수 있다고 봄. 야생 바나나 중에는 여전히 씨를 가진 종류도 있음. 씨앗을 뿌려 키우면 꽃가루받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생함. * 기사원문 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22/2019082200146.html □ 유전자가위 이용 유전자치료연구 문 열린다 〇 국내에서도 유전자가위 등 최신 유전자 교정 도구를 이용한 획기적 유전자 치료법을 연구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보임. 2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런 방향으로 유전자치료 연구를 할 수 있게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
2019.09.03 조회수 113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2일]
□ 유전자가위 포함 '新치료법' 노크 가능해질듯 〇 국내에서도 유전자가위 등 최신 유전자 교정 도구를 이용한 획기적 유전자 치료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됨. 최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유전자치료 연구를 할 수 있게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생명윤리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시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일규 의원이 관련 생명윤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음. * 기사원문 보기: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6617 * 관련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190821144900017 □ 간병살인 등 극단 선택 막으려면…‘존엄한 죽음’ 공론화 서둘러야 〇 지금 시행 중인 연명의료결정법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존엄한 죽음을 가능케 하는 것. 물론 연명의료결정법을 시행하면서 신뢰가 구축될 경우 한 걸음 더 나아간 의사조력자살...
2019.09.03 조회수 11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1일]
□ 유전성질환 1만개 넘는데, 22개만 배아연구 허용…"바이오산업 크겠나" 〇 인간 배아 연구 규제를 풀기로 했던 정부 계획이 원점으로 돌아감. 생명윤리가 훼손될 우려가 있다는 반대에 막혔기 때문. 미국 영국 일본 등에서 희귀 난치병 치료를 위해 배아 연구를 장려하는 것과는 대조적.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0일 “배아 연구 규제 완화 방안을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기로 최근 결정했다”고 밝혔음. * 기사원문 보기: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82058501 □ 제넨바이오 ‘이종장기’ 연구 본격화…"올 하반기 돼지췌도 이식 임상 돌입" 〇 올해 경기도 평택에 연구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이종 장기 이식 사업을 본격화한 제넨바이오 회사. 각막, 췌도 등 무균 돼지에서 키워낸 인간 장기를 장기이식이 필요한 환자에게 공급하는 국내 유일 사업 모델...
2019.09.03 조회수 96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0일]
□ 연명의료법 시행 1년6개월.. 여전히 혼란스러운 의료현장 〇 의사 A씨는 지난 1월 10년 정도 근무했던 요양병원을 떠남. 스스로를 인간 존엄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로 생각하며 환자에게 최선을 다해왔지만 폐렴에서 패혈증으로 악화된 환자들이 항생제마저 듣지 않아 서서히 죽어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자괴감을 떨쳐낼 수 없었기 때문. 영양공급을 중단할 수 없는 환자는 ‘살아서 죽음을 경험’하는 상태라고 표현. 살아있음을 강요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연명의료법에 대해 헌법소원을 냄. * 기사원문 보기: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412 * 관련 기사: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798 □ 규제 풀리는 `유전자가위` 활용… 난치성 질환 치료 길 연다 〇 유전자치료 연구의 핵심 기술인 '유전자가위'가 다시 한번 주목...
2019.09.03 조회수 99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19일]
□ 한의사 전문약 사용 선언, “의료윤리 마비 행보” 〇 대한약사회가 한의사의 전문약 사용 선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음.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9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수원지검의 불기소 처분을 이유로 한의사의 전문의약품 사용이 가능해졌다고 선언하고 전문의약품을 무허가 사용하겠다는 대한한의사협회의 의료윤리 마비 행보에 대해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음. * 기사원문 보기: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762 □ ‘나치의 해부학’ 딜레마…악에서 나와 선하게 쓰인다면? 〇 인간을 불법 체포해 끔찍하게 목숨을 빼앗고 그 주검을 해부한 책이 의학적으론 매우 뛰어나 다른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오스트리아 빈대학의 해부학자 에두아르트 페른코프(1888~1955)는 열성 나치주의자였음. 그가 남긴 해부학 도감 <페른코프 아틀라스...
2019.09.03 조회수 17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16일]
□ 유전자검사서비스 급증···"적정수가 등 지원 필요 〇 누구나 적은 비용으로 자신의 유전자를 검사할 수 있게 되면서 상업화로의 변질 및 환자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임상 현장에선 유전상담클리닉에서 제공되는 상담에 대한 적정한 수가 보상 및 정책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상황. 대한진단유전학회는 최근 ‘2019 학술대회’에서 ‘유전상담클리닉 시작하기’를 주제로 유전자검사 현황 및 이로 인한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음. * 기사원문 보기: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6429 □ 협진 운운하는 한의협에 "언급도 말라"는 마취통증의학회 〇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 등 전문의약품을 사용하겠다는 대한한의사협회에 대해 대한마취통증의학회가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주장”이라고 비판했음. 한의...
2019.08.17 조회수 396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14일]
□ ‘DTC 유전자검사’ 규제완화 대체 언제? 〇 비의료기관용(DTC) 유전자 검사 규제완화가 늦어지면서 유전체 분석 기업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음. 정부는 2016년 6월 기본 12개 항목에 대해 DTC 검사가 가능하도록 규제를 풀어줬음. 이후 추가적인 항목 확대를 약속했지만 3년이 넘는 현재까지 감감 무소식.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규제를 피해 해외에 법인을 세우고 편법영업을 하고 있어, 국내 시장을 교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기사원문 보기: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90809000645 □ 자살예방센터 역할은 커지는데 불분명한 정체성·질 낮은 고용·전문성 저하 심각 〇 자살예방 조직과 인력들은 지역사회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음. 하지만 이들은 현장에서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저임금 계약직으로 불안정한 고용 상황에 놓이고, 이...
2019.08.17 조회수 10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13일]
□ WHO, 유전자 조작 아기 실험 반대 〇 인간 배아를 이용한 유전자 조작 논란이 계속되고 있음. 지난해 11월 중국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 조작 아기가 탄생했다고 발표한 지 8개월 만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인간 생식세포의 게놈 편집’에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음. * 기사원문 보기: https://www.sciencetimes.co.kr/?news=who-%EC%9C%A0%EC%A0%84%EC%9E%90-%EC%A1%B0%EC%9E%91-%EC%95%84%EA%B8%B0-%EC%8B%A4%ED%97%98-%EB%B0%98%EB%8C%80 □ 전문가평가제 의미는? 전문영역 이해 부족한 정부규제 단점 보완 〇 전문가평가제가 의료현실과 법제도의 간극을 메꿀 수 있을 것으로 의미 부여됐음. 특히 전문가집단에 의한 자율규제는 전문영역의 이해가 부족한 정부규제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는 것. * 기사원문 보기: http://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47840 □ 낙태반대 영화 &l...
2019.08.17 조회수 130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12일]
□ 인간의 키-얼굴-성격 결정하는 ‘유전자 상호작용 지도’ 나왔다 〇 사람 세포에는 유전자가 약 2만5000개씩 들어 있음. 유전자들은 키와 얼굴 생김새, 성격, 생리학적 특성(체질), 특정 질환 발생 가능성 등 ‘표현형’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음. 표현형은 하나의 유전자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두 개 이상의 유전자가 서로 상호작용한 결과. 서로 발현을 돕기도 하고 반대로 억제하기도 함. * 기사원문 보기: http://www.donga.com/news/BestClick/article/all/20190811/96924011/1 □ 뇌의 경험 기억에 관여하는 유전자 발견 〇 뇌 신경세포(뉴런)는 외부에서 지각한 정보를 처리하고 축적하기 위해 끊임없이 신경회로 연결부를 수리함. 그러나 뉴런의 빈번한 테스트를 거쳐 신경회로에 안정화된 시냅스(뉴런 연접 부위)는 극히 일부에 그침. 신경회로에 새로 고정될 ‘흥분 시냅스(excitatory ...
2019.08.12 조회수 135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9일]
□ 의료 인공지능 시대, 필요한 의대 교육은…다분야 전문가 협업·인공지능 시대의 윤리의식·변화된 시대의 학습능력 〇 의료 현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으로 인한 변화를 눈앞에 두고 있음. 인공지능 헬스케어 기업 루닛의 '루닛 인사이트(Lunit INSIGHT for chest radiology nodule detection)'는 흉부엑스선에서 의사의 폐 결절 진단을 보조해 진단 정확도를 높여줌.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고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시범 운용 중. * 기사원문 보기: http://www.medigatenews.com/news/1704581813 □ 햇빛 쬐면, 심혈관 건강 지키는 유전자 활성화된다 〇 햇빛이 심혈관 질환 예방과 인체의 생리작용 제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건 익히 알려진 사실.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미국의 모든 주(states)에서 심근경색 환자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여러...
2019.08.12 조회수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