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7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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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0월 4일]
□ “유전자검사 규제 구멍…상업적 남용 심각” 〇 연세의대 진단검사의학과 이경아 교수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이 개최한 EBH포럼에서 ‘Consumer Genomic Tests’를 주제로 발표하며 임상적 유효성이 인정되지 않은 유전자 검사가 상업적인 목적으로는 빈번히 시행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을 했음. 이 교수는 “비의료기관의 국내 유전자 검사는 생명윤리법에 의해 규제된 20개를 제외하고 모든 항목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돼 있다”고 지적했음. 이 같은 제도의 허점으로 인해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상업적 목적으로 시행되거나 안전성이 인정되지 않은 검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임.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3100400001 □ 호스피스·완화의료 ‘수가조정’ 바람직 〇 국회 입법조사처의 ‘호스피스·완화의료 활성화 문제점 및 과제’ 보고서(이만우 사회문화조사실 보...
2013.10.08 조회수 3296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0월 2일]
□ "뇌 연구는 과학적 지식 획득이 아닌 그 이상을 위해 필요" 〇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경북 문경·예천)은 국회에서 뇌지도 연구 분야의 국제적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뇌과학 분야연구에 대한 국가적 지원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뇌과학 발전 어디까지 왔나, 21C 뇌과학의 과제 : 뇌지도의 완성”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음. 세미나의 주제발표를 맡은 하버드 대학 뇌과학 센터의 나라야난 카서리(Narayanan Kasthuri) 박사는 현재 뇌과학 연구 분야 특히 뇌지도 분야의 최신의 국제적 연구 동향을 소개하며, 미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가 이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음. http://www.brainmedia.co.kr/brainWorldMedia/ContentView.aspx?contIdx=12591 □ 암보장 늘리니 사망 직전까지 항암제 남용 〇 서울대병원이 암 사망자 실태를 조사한 결과 2002~2003년 298명 중 사망 2주 전까지 항암제를 쓴 사...
2013.10.07 조회수 2170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0월 1일]
■“올해 내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화 위해선…”; 새로운 의료기술 체계화·표준화 위한 세계적 교류 대구서 열려; 말기암환자 수천명 ‘모르핀’ 없어 고통에 '방치' □ “올해 내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화 위해선…” 〇 국회 입법조사처는 1일 ‘호스피스·완화의료 활성화에 대한 문제점과 과제’ 보고서를 발표하며 행위별수가제와 일당 정액제를 적절히 혼합한 방식의 수가체계를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음. 앞서 지난 7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연명의료의 환자결정권을 제도화하는 권고안을 심의 올해 안으로 완화의료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표를 설정했음. 그러나 완화의료에 대한 국민적 인식 부족과 수가책정 및 서비스 전달체계 확립·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게 입법조사처의 지적임.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3100100...
2013.10.07 조회수 2471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30일]
■ "벌금형 의사 18명 '사회적 사형선고' 받은 것"; 희귀난치성 차상위 계층, 건강보험 본인부담 면제; '연명치료 중단' 법제화 논란 해법은? □ "벌금형 의사 18명 '사회적 사형선고' 받은 것" 〇 의협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선고가 내려진 30일 성명서를 통해 "18명 의사 전원이 약 4~12개월에 이르는 장기간의 의사면허정지 처분을 감수해야 하는 800~3000 만원의 높은 벌금형이 내려진 것은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음. 또 "다수의 법률전문가들이 리베이트 쌍벌제의 위헌적 요소에 동의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려진 재판부의 위헌법률심판제청 기각 이유 역시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음.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130 □ 희귀난치성 차상위 계층, 건강보험 본인부담 면제 〇 보건복지부는 지난 26일 시행된 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10월 1일부터 추가되는 37종의 희귀난...
2013.10.07 조회수 199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27일]
□ 식약처, 세포치료제 심사 기준 국제적 논의 장 마련 〇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013년 세포치료제 규제당국자 초청 국제 워크숍'을 오는 10월 1일~2일까지 충청북도 청원군 오송읍 소재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연다고 밝혔음.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세포치료제 품질 분야의 심사 이슈를 논의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이며, 유럽의약품청(EMA)·캐나다연방보건부(Health Canada)·미국식품의약품청(FDA)·독일연방생물의약품원 규제당국자를 초청해 세포치료제 비임상시험 심사 시 고려사항 및 사례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함.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051 □ "인간배아줄기세포 이용 심혈관계 세포치료제" 화제 〇 산업부 바이오 R&D to Market 포럼에는 3건의 기술이 그 우수성과를 인정받고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음. 건국대학교 정형민 교수가 인간배아중기...
2013.10.04 조회수 237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26일]
□ 캐나다 유명의사 뇌암사망전 안락사 합법화 호소 파장 〇 현지언론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전염질병 분야 권위자로 인정받는 도널드 로우 박사는 뇌종양으로 사망하기 8일 전 제작된 동영상에서 말기 환자가 의사의 도움으로 안락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호소했음. 이날 유튜브에 공개된 동영상에서 로우 박사는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자신이 언제, 어떻게 죽을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하고 싶다면서 의사의 도움으로 평화롭게 "잠들어" 죽음을 맞을 수 있는 약물을 선택하기를 원한다고 밝혔음.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309/h2013092512005222470.htm □ 로봇 의족 생각만으로 작동…신체절단 장애인에게 희망 〇 미국 시카고 재활 연구소 연구진은 이날 의학전문지 뉴잉글랜드메디신저널에 이 같은 실험 결과를 발표했음. 4년 전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잃은 미국 남성이 걷...
2013.10.04 조회수 2423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25일]
□ 개인정보보호 업무 일원화 추진에 '갑론을박' 〇 변재일 의원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권한강화, 개인정보처리자 규정 강화 등을 골자로 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음. 방송통신위원회, 안전행정부 등 여러 부처로 나눠진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일원화하자는 내용으로 행정부처들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충분히 독립적인 기관이라고 주장함. 행정부처의 업무와 기능까지 수행할 경우 권력 집중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전문성을 생각한다면 각각의 행정부처에서 수행하는 것이 옳다는 입장임. http://news.nate.com/view/20130925n04843 □ 국립암센터, 암유전체 정보 분석 분야 선도 〇 국립암센터 암유전체연구과 이연수·홍동완 연구팀은 차세대 유전체 해독기술(NGS)을 이용한 암유전체 변이 분석과정 중 암과 관련된 변이 선택 방법의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연구했음. 연구결과 기존 연...
2013.10.04 조회수 2177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24일]
□ 네덜란드, 전체 사망 100명 중 3명은 안락사…지난해 전년 대비 13% 증가 〇 네덜란드의 안락사심사위원회는 지난해 네덜란드에서 모두 4188건의 안락사가 이뤄져 2011년에 비해 13% 증가했음. 이는 네덜란드의 전체 사망 가운데 약 3%를 차지하며 안락사는 6년 연속해서 계속 늘어나고 있음. 안락사를 선택한 사람들은 대부분 암 환자들로 드러났음. 심사위원회는 이처럼 안락사가 늘어나는 정확한 원인은 특정할 수 없지만 네덜란드의 의사와 환자들 모두 안락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 주원인일 수 있다고 말했음.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924_0012383084&cID=10105&pID=10100 □ 중대 의약품 유해사례 폭증…식약처 후속조치는 미흡 〇 민주당 최재천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중대 의약품 유해 사례 및 조치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3.10.04 조회수 2229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23일]
□ 식약처 “3500여개 의료기기 내년에 전면 재평가” 선언 〇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요 의료기기 3500여종에 대한 전면 재검토 선언, 이에 따라 2014년도 의료기기 재평가 대상 품목에 대한 안내 및 운영계획에 대한 민원설명회를 개최함. 주요 내용은 재평가 품목 선정기준, 제출자료, 신청기간 및 방법, 평가 유의사항 등이며, 의료기기 재심사 제도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임. 여기에는 과거 허가‧신고된 의료기기일지라도 최근의 의‧과학 수준에 맞추어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해 철저히 재검토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으며, 신개발 의료기기나 희소 의료기기에 대해서도 시판된 후 일정기간 내에 그 안전성과 유효성을 다시 검증하겠다는 방침임. http://beaut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46 □ 中부자들, 美대리모 통한 '아기 디자인' 성행 〇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재 중국과 미국에서는 다수의 대리...
2013.10.04 조회수 223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13일]
□ 말기암 아버지 살해한 아들의 비극 "제도마련 됐더라면…" 〇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창걸 이사장은 “말기 암 진단을 받은 후 환자가 치료를 거부했을 때 환자에게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면 편하게 임종을 맞을 수 있었을 텐데 정말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말했음. 이 이사장은 “우리나라 의료는 선진국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지만 환자를 위한 터미널 케어(임종 케어)만큼은 후진국 수준”이라며 “국민 인식제고는 물론 제도 마련도 시급하다”고 강조했음.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3091300013 □ 해외원정 장기이식·아동 성관광 ‘통계도 없는 한국’ 〇 한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기인신매매는 해외원정 장기이식인 것으로 나타났음. 대상국은 주로 중국임. 보고서는 “공적 장기기증 시스템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중국은 1999년 이후 한국에 좋은 장기이식 ...
2013.10.04 조회수 2155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12일]
□ 고통 끝내달라는 말기암 아버지를 아들이 가족들 보는 앞에서 끝내… 〇 경기 포천경찰서는 아버지(56)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이모씨(27)와 큰누나(29), 어머니 이모씨(55)를 붙잡아 조사 중임. 아들 이씨는 어머니와 큰누나가 보는 앞에서 아버지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임. 숨진 아버지는 시한부선고를 받고 약물치료를 해왔지만 엄청난 고통에 괴로워한 것으로 전해졌음. 아버지는 수차례 큰딸을 통해 자신의 죽음을 부탁한 것으로 조사됐음. 경찰은 아들 이씨에 대해 존속살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어머니(살인)와 큰누나(존속살해)는 불구속 입건했음.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30913/57636579/1 □ 쥐 몸 안에서 성체세포→줄기세포 전환 성공 〇 스페인 국립암연구소 마누엘 세라노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살아있는 쥐에 주입한 4가지 유전자를 항생제 투입으로 발현시켜 신장과 위, 장...
2013.10.04 조회수 2144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11일]
□ 식약처, 제약기업과 소통 위한 '업계의 목소리' 개설 〇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약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9월부터 홈페이지 의약품전자민원창구에 '업계의 목소리'를 개설·운영한다고 밝혔음. '업계의 목소리'는 오프라인 만남뿐 아니라 온라인상에서 직접 소통도 강화해 업계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음.식약처와 제약기업간 직접 소통의 중요성은 지난 7월 18일 제약업계 CEO 간담회에서도 논의된 사안이며, 문제제기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 신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적극 수용했음.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45 □ 메디포스트, 줄기세포 치매 치료제 임상 2a상 승인 〇 메디포스트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뉴로스템(NEUROSTEM)-AD’의 제 1·2a상 임상시험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밝혔음. 이번 임상시...
2013.10.04 조회수 2140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10일]
□ 독일 트랜스젠더 남성 출산...정자 기증받아 〇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독일에서 남성으로 성전환을 했지만 여성 생식기를 갖고 있는 트랜스젠더가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는 것임. 이 트랜스젠더는 기증정자로 임신을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주위의 관심을 피해 병원이 아닌 집에서 출산했음. 관계기관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갓 태어난 이 신생아는 엄마는 없고 아빠만 존재함. 이 남성이 엄마가 아닌 아빠로서 아이의 출생신고를 했기 때문. 이에 대해 독일 관계기관은 나중에 아이가 심리적으로 충격을 받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음. http://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1309110100096090006914&ServiceDate=20130910 □ 난자 기증 불법광고 게재 노르웨이 항공 물의 〇 노르웨이 항공이 잡지에 그리스의 한 불임클리닉 전면광고를 게재하기로 한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음. 현재 노르웨이에...
2013.10.04 조회수 2101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9일]
□ 제약시장 '선택과 집중'…바이오시밀러 개발·백신주권 확보 〇 제약업계가 정부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발전방향의 가닥을 잡아가고 있음.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의 지원방향도 잇따라 발표되면서 든든한 지원군도 등에 업었음. 지난달 30일 식약처는 2017년까지 바이오시밀러를 비롯한 세계 시장 공략 제품 10개 개발 및 지원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지원 방안'을 공개했으며, 이번 방안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줄기세포 치료제 , 백신 자급 품목, 다국가 임상시험의 국내 수탁업체(CRO), 글로벌 바이오의약품의 위탁제조업체(CMO) 등 5개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임.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30909000631 □ 40대 2명 중 1명, '경제난' 때문에 자살 택해 〇 경찰청이 발표한 '변사자원인 현황'(2011년)에 따르면 유서나 지인의 진술을 조사한 결과 자...
2013.10.04 조회수 2165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6일]
□ 영국서 심장병 유전자치료 임상시험 착수 〇 심근경색이 발생하면 심장을 박동시키는 심근조직이 손상되면서 온몸에 혈액을 제대로 펌프질하지 못하게 됨. 현재로서는 손상된 심근조직을 재생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으나, 심부전을 유전자요법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임상시험이 2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시작된다고 BBC 뉴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음. 유전자요법의 핵심은 심부전 환자에게 부족한 특정 단백질(SERCA2a)을 만드는 유전자를 손상된 심근세포에 주입하는 것임.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3090609311493&cDateYear=2013&cDateMonth=09&cDateDay=06 □ 뇌사자의 소중한 간, 더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배분해야 〇 서울대학교병원 간이식팀은 대한의학회지 최신호에 뇌사자의 간을 이식하기 위한 현행 간이식 배분 시스템은 간이식 대기자의 중증도를 구분...
2013.10.04 조회수 1963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5일]
■복지부, 2020년 세계 5대 백신강국 위한 청사진 제시; 국민 10명 중 8명 "가족 동의하면 연명의료 중단 찬성"; 美 캘리포니아 “임신 초기 낙태 시술, 비전문가도 가능” □ 복지부, 2020년 세계 5대 백신강국 위한 청사진 제시 〇 보건복지부는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발표한 '백신산업 글로벌진출 방안'을 통해 국내 백신산업의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했음. 해외 백신시장 개척을 위한 3단계가 성공적으로 이행되면 국내 백신 자급률이 현 30% 수준에서 오는 2020년 80%로 높아질 것으로 복지부는 내다봤음. 또 4100억원에 불과한 소득창출 규모를 3조9000억원으로, 고용도 지금의 10배 규모인 2만3000명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백신산업 발전뿐 아니라 개척한 해외시장을 기반으로 제약산업 등 보건·바이오산업에 파급효과까지 나오면 현 정부가 추구하는 창조경제에 기여할 수 ...
2013.10.04 조회수 224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4일]
□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육성사업 급물살 〇 보건복지부는 ‘연구중심병원 육성사업(R&D)’이 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음. 예비타당성 조사는 국가재정법 제38조에 따라 대규모 사업(총 사업비 300억원 이상)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기획재정부가 미리 사업의 기술적ㆍ정책적ㆍ경제적 타당성을 조사해 투자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임. 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분석 대상은 총 사업비 1조2220억원(정부 9425억원, 민간 2795억원) 중 약 50%에 해당하는 10년간 6240억원(정부 4712억5000만원, 민간 1527억5000만원)의 1차 지원 사업임.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86684 □ 올해 임상시험 전문가 295명 배출…합격률 70% 〇 국가임상시험사업단 임상시험전문인력 인증제 합격 결과에 따르면 임상연구자, 임상연구코디네이터, 임상시험모니터요원, 임상연구약사 등 4...
2013.10.04 조회수 2101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3일]
□ 골수기증등록자 56% 실제 기증안해 〇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현숙 새누리당 의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골수이식대기자는 최근 5년(2009년~올해 6월 현재)간 1만 3710명이었으나, 이식시행은 2173건(15.8%)이었음. 같은 기간 골수기증의사를 밝힌 사람 중 일치자가 나타난 1만 6699명 가운데 실제 기증의사를 물은 결과 절반이상인 9501명(56%)은 거부나 중단의사를 밝혔음. 골수기증거부 사유를 살펴보면 최근 5년간 5256건 중 본인거부가 3469건으로 66%를 차지했으며 가족반대가 1749건(33%)이었음. http://news1.kr/articles/1305570 □ 식약처 의료기기 허위·과대 광고 209건 적발 〇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 들어 7월 말까지 신문과 인터넷에 실린 의료기기 광고 209건을 허위·과대 광고로 적발했다고 밝혔음. 의료기기의 경우 식약처에서 허가 받지 않은 효능·효과가 있다고 속이거나 허...
2013.10.04 조회수 2201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2일]
□ 감염환자 인체조직, 다른 사람 이식 〇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의진 의원은 최근 3년간(2010~2012년) 인체조직을 기증한 뇌사자 및 사망자 620명의 질병내역을 확인한 결과 총 21명이 치매, B형간염, C형간염, 만성 바이러스 간염 등 이식이 금지된 질환을 가졌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들로부터 총 377개(명분)의 인체조직이 채취된 것으로 드러났음.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서는 이들 질환의 병력이 있는 조직은 분배·이식이 금지됐지만 식약처와 인체조직은행의 관리 부재로 인해 이식 금지대상 질환 병력이 있는 21명으로부터 기증받은 인체조직 377개 중 51개는 이미 환자에게 이식된 것으로 나타났음. 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treec=134&r=view&uid=272802 □ 혈액세포 단계적 생성과정 밝혀져 〇 일본 도쿄대 의과학연구소 나카우치 히로미츠 교수를 비롯한 연구팀은 ...
2013.10.04 조회수 1736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30일]
□ 인체조직 공적 관리 체계 강화 추진 〇 보건복지부는 인체조직의 기증 활성화와 기증된 조직이 공정하고 안전하게 이식될 수 있도록 인체조직 관리체계 개편을 추진 중에 있음. 주요내용으로는 기증자 등록제도․관리시스템 도입, 국립조직기증관리기관 신설(보건복지부 소속 국립장기이식기관 확대 설치) 및 인체조직기증지원기관 신설(기증 활성화 관련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병원 중에서 지정) 등이 있음. 기증부터 이식까지 통합 관리를 위한 공적 기관 및 제도 마련으로 기증 활성화와 안전성을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5914695 □ 식약처, 세계 7대 바이오의약품 도약 위한 육성책 마련 〇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7년 세계 7대 바이오의약품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음. 이번 방안은 바이오시...
2013.10.04 조회수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