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7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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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분기 1회 미만 병원 가면 年 12만원 '건강바우처’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분기 1회 미만 병원 가면 年 12만원 '건강바우처’ 보건복지부는 과잉 외래 진료를 막는 동시에 국민 스스로 복합·만성질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다양한 인센티브도 도입하기로 했다. □‘내 CT사진’ AI가 맘대로 쓴다고?…의료 민감정보 활용, 물꼬 튼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이미지·영상·음성 등 정해진 규격이나 형태가 없는 ‘비정형 데이터’의 가명처리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 “독성물질 3대 이어져”…조부모 몸 속 살충제, 손자 DNA 손상 조부모가 노출된 독성 화학물질의 영향이, 나는 물론 그 다음 세대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4.02.05 조회수 153
[2월 2일] 난치병 줄기세포·유전자치료한다…첨단재생바이오법 국회 통과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난치병 줄기세포·유전자치료한다…첨단재생바이오법 국회 통과 국내에서도 줄기세포 치료와 유전자 치료가 활발히 연구돼 왔지만 지금까지는 사전 승인된 연구 대상자에 한해서 임상 연구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그러나 줄기세포치료와 유전자치료 등 '첨단재생의료법'을 통해 난치병 질환을 앓는 환자를 치료할 길이 열렸다. □ "3가지 유형 독감 동시 유행…지금이라도 예방접종해야“ 방역 당국이 3가지 종류의 인플루엔자(독감)가 동시에 유행 중인 점을 고려하여, 예방접종 미접종자에게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 캐나다, 정신질환자 안락사 2027년까지 연기 캐나다가 정신질환작에게 안락사를 적용하는 법안을 2027년까지 연기했다고 AFP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4.02.02 조회수 192
[2월 1일] "매트릭스가 현실로" vs "뇌 손상"…머스크 '칩 이식' 시끌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매트릭스가 현실로" vs "뇌 손상"…머스크 '칩 이식' 시끌 세계적 사업가 일론 머스크가 인간 뇌에 칩을 이식하는 시도를 본격화하면서 이를 둘러싼 안전성 논란도 거세지고 있다. □ 희귀질환자, ‘안전성 확인’ 미허가 세포·유전자 치료제 허용된다 중증·희귀·난치 질환을 앓는 환자가 정식 의약품 허가를 받지는 않았지만 안전성이 확인된 세포·유전자 치료제로 치료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임산부 감염시 최악 사망"…시궁쥐서 'E형 간염바이러스' 국내 첫 발견 "현재 E형 간염의 낮은 인지도, 표준화되지 않은 진단법 등으로 감염자들이 지역사회 내에 상당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 신·변종 E형 간염바이러스 출현에 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2024.02.01 조회수 185
[1월 31일] 아동인구 10년새 200만명 줄어…올해 700만명선 무너진다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아동인구 10년새 200만명 줄어…올해 700만명선 무너진다 저출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최근 10년 사이 우리나라 18세 미만 아동 인구가 200만명 넘게 줄어들었다. 31일 보건복지부와 통계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0∼17세 아동 인구는 707만7천206명이다. □프랑스 '헌법상 낙태권 보장' 첫 관문인 하원 통과 AP 통신 등의 30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하원은 여성의 낙태권을 명시한 헌법 개정안 초안을 찬성 493표, 반대 30표로 승인했습니다. 개정안은 헌법 제 34조 '법률 규정 사항'에 '여성이 자발적으로 임신을 중단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는 조건을 법으로 정한다'는 문구를 추가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 국내 고병원성 조류독감 유전자 분석하니 “인체 감염 가능” 국내에서 발생했던 조류인플루엔자 ...
2024.01.31 조회수 151
[1월 30일] 위·십이지장궤양 관련 25곳 유전자배열 발견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위·십이지장궤양 관련 25곳 유전자배열 발견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 발병에 관여하는 25곳의 유전자배열이 발견됐다. 일본 도쿄대와 캐나다 맥길대 등 공동연구팀은 유럽과 일본 약 100만명의 DNA 데이터를 분석한 끝에 이러한 성과를 냈으며 개인의 DNA 데이터로부터 발병위험을 예측해 예방의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연구성과로 주목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 “익명으로 낳는 보호출산제, 친부모 알권리 박탈하는 것” 29일 국회에서 ‘보호(익명)출산제 실행으로 인한 인권침해 방지 및 유기피해인특별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다. □ "알츠하이머 인간 간 전염 확인…시신 유래 성장호르몬 치료 후 발병“ 수십년전 어릴 때 '인간 성장 호르몬' 치료를 받았던 사람들에게서 알츠하이머가 조기에 발생해 둘 사...
2024.01.30 조회수 154
[1월 29일] "내 삶을 포기할 기회 달라"... 헌재 '존엄사' 본격적으로 다룬다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내 삶을 포기할 기회 달라"... 헌재 '존엄사' 본격적으로 다룬다 헌법재판소가 찬반 논란이 큰 존엄사(회복 가망이 없는 환자의 연명 치료 중단)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뤄보기로 했다. 존엄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적지 않음에도 국회가 이를 법제화하지 않은 것(입법부작위)이 헌법 정신에 반하는 것인지를 정식 심판 대상에 올리기로 한 것이다. □ 1인가구 5명중 4명 ‘고독사 위험군’ 보건복지부는 만 19세 이상 1인 가구 947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연구’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 '이 증상' 있던 94%, 4년 후 치매 발병 얼마나 멀리 있는지 가늠이 안 가고, 물체가 멈췄는지 움직이고 있는지 혼동되는 등 시공간 관련 시각 장애가 나타났다면 안과보다 신경과를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 최근 이런 증상...
2024.01.29 조회수 188
[1월 26일] “딥페이크 판별-유전자 가위 등… 올해 흥미로운 혁신 일어날 것”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딥페이크 판별-유전자 가위 등… 올해 흥미로운 혁신 일어날 것” 국제학술지 ‘네이처’가 2024년 혁신이 기대되는 흥미로운 기술로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을 우선적으로 꼽았다. □ 美 FDA, '기적의 항암제' CAR-T 치료제에 이차성 암 경고 기존 치료제로 효과를 보기 어려운 암에 효과를 입증하며 '기적의 항암제'라고 불리는 키메릭항원수용체-T(CAR-T)세포 치료제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암 유발 위험성을 경고했다. □ '낙태 금지' 美 텍사스서 10대 출산율 15년 만에 증가 미국 텍사스주에서 낙태를 전면 금지하는 법이 시행된 이후 10대 청소년의 출산율이 15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01.26 조회수 156
[1월 25일] ‘질소가스 주입’ 사형 괜찮은가…사형제 폐지 국제추세 속 ‘고문 vs 인도적 방법’ 논란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질소가스 주입’ 사형 괜찮은가…사형제 폐지 국제추세 속 ‘고문 vs 인도적 방법’ 논란 美 앨라배마주 사법당국은 오는 25일 사형수 케네스 스미스(58)에게 질소가스를 이용해 사형을 집행할 예정이다. 유엔 인권 고등판무관 사무소는 질소가스 사형은 대형동물을 안락사할 때도 쓰지 않는 검증되지 않은 방식으로, 잔인하고 비인간적이고 인간 존엄성을 해치는 고문이나 마찬가지라며 반대 의견을 내놨다. □ 2024 달라지는 보건복지제도 한눈에 보건복지부는 지난해(109조1830억원)보다 12.1% 증액된 총 122조3779억원의 예산을 올해 투입한다. 특히 저출산·고령화에 필수의료 붕괴가 현실화되면서 이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 경증 환자 상급병원 가면 지역 돌려보내기 '시작’ 대학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
2024.01.25 조회수 173
[1월 24일] 2023년 장기·조직 기증 희망자 약 14만명…2020년 대비 20% 증가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2023년 장기·조직 기증 희망자 약 14만명…2020년 대비 20% 증가 지난해 국내 장기·조직 기증 희망자 수가 약 14만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시작한 2020년보다 20% 늘어난 수치다. □ "뇌사자 간 기다리던 중증환자, 생체 간 이식하니 생존율 3배↑“ 중증 말기 간질환 환자가 뇌사자의 간 기증을 기다리는 대신 생체 간을 이식받으면 생존율이 3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한국 출산율 두배인데…프랑스 25세부터 무료 난임검사 추진 프랑스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 중 하나로 25세부터 남녀 모두 난임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24.01.24 조회수 152
[1월 23일] 국내 첫 유전자가위 영상화…"체내 이동·효과 즉시 확인"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국내 첫 유전자가위 영상화…"체내 이동·효과 즉시 확인“ 국내에선 처음으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가 체내에서 작동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 항생제 내성세균 '슈퍼버그'…매년 1000만명 사망할 수도 미국에서만 매년 280만 건 이상의 항생제 내성 세균, 즉 슈퍼버그(Superbug)에 의한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의료진들은 박테리오파지를 통한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 의료인공지능(AI) 확대…민사상 책임은 누구 의료인공지능(AI) 임상현장 활용 확대가 점쳐지는 가운데 관련 의료사고 책임소재 문제도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2024.01.23 조회수 150
[1월 22일] 건강보험공단,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업무 3월까지 휴업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건강보험공단,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업무 3월까지 휴업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연명의료 중단 등을 결정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상담·등록 업무를 오는 3월 31일까지 휴업한다고 19일 밝혔다. □ 1년 전 죽은 강아지의 귀환... 불붙은 반려견 복제 논란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이 죽자 복제 업체에 의뢰해 죽은 반려견을 복제시킨 유튜버의 사연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아직까지 반려견 복제를 규제할 수 있는 법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복제 과정에서 비윤리적 행태가 발생할 수 있는 데다 복제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잉여 출산이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서다. □ 계속되는 ‘간병 살인’…연쇄 비극 끊으려면 간병이 개인에게 견디기 어려운 짐이 되지 않도록 국가가 간병비와 간병의 질을 책임지는 공적 체계가 마련돼...
2024.01.22 조회수 142
[1월 19일] 출산휴가 더 준다는데 "우리 자궁 내버려둬" 반발…무슨 일?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출산휴가 더 준다는데 "우리 자궁 내버려둬" 반발…무슨 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출산휴가를 부부 모두에게 주고 기간도 6개월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성단체와 좌파 진영은 정부가 여성의 몸을 통제하려 한다고 비판하였다. □ 세계가 ‘코로나’ 알기 전… 中, 유전자 분석하고도 2주간 숨겼다 중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존재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적어도 2주 전부터 중국 내 연구자는 이 바이러스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마치고 DNA 염기서열까지 확보했던 것으로 미국 의회 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 의료데이터 가명처리 범위 확대…"디지털헬스케어 연구 지원“ 보건복지부는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보건의료데이터의 가명 처리 범위를 확대하는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 개정안...
2024.01.19 조회수 160
[1월 18일] "눈 하얗게 변하더니 모두 죽었다"...치사율 100% 코로나 바이러스 만든 中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눈 하얗게 변하더니 모두 죽었다”…치사율 100% 코로나 바이러스 만든 中 중국 연구진이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를 실험실에서 제조했다는 보고가 나왔다. □ ‘체세포 복제’ 붉은털원숭이 2년 넘게 살았다 복제 양 ‘돌리’와 같은 방식으로 탄생한 복제 원숭이가 2년 넘게 생존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복제 원숭이가 성체까지 생존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인류의 의학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건강위해 정보, ‘통합정보시스템’ 통해 한곳으로” 질병관리청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한 곳에서 생활 속 위해(危害)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이 관리 중인 건강위해 정보를 한곳으로 모아 통합 제공키로 했다.
2024.01.18 조회수 185
[1월 17일] 프랑스, 헌법에 '낙태할 자유 보장' 못 박기 재추진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프랑스, 헌법에 '낙태할 자유 보장' 못 박기 재추진 개정안엔 헌법 제34조 '법률 규정 사항'에 '여성이 자발적으로 임신을 중단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는 조건을 법으로 정한다'는 문구를 추가했다. □ 병원 개별 병동→전체 병동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오는 7월부터 중증 수술 환자 및 치매·섬망 환자 등을 전담 관리하는 중증 환자 전담병실이 도입된다. 아울러 환자 선별 문제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의료기관 내 개별 병동 단위가 아니라 의료기관 전체 단위(특수병동은 제외)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제공된다. □ 국립암센터, ‘국제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획득 암빅데이터센터 기존 인증 유지 및 클라우드 및 의료정보에 대한 신규 인증 획득
2024.01.17 조회수 145
[1월 16일] '생체모사 장기칩' 개발... 동물실험 없이 염증 분석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생체모사 장기칩` 개발… 동물실험없이 염증 분석 만병의 근원인 '만성염증'을 생체모사 장기칩으로 분석하고 효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 남성 난임환자 9만명인데…"어려움 많아도 지원받을 길 없네요“ 만혼 등으로 남성 난임환자가 늘고 있지만, 여성 중심의 난임 시술 지원 정책으로 인해 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없앤다...비대면 진료 이용 가능 보건복지부는 16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 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설 연휴 기간 긴급 의료 대응, 취약계층 보호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4.01.16 조회수 156
[1월 15일] 복제약 183개나 돼도 "약 부족"…'성분명처방' 대안 될까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복제약 183개나 돼도 "약 부족"…'성분명처방' 대안 될까 감기약 수급 불안정에 약사단체 "'제품명 말고 성분명으로 처방' 도입해야", 의사단체 "성분명 같다고 같은 약 아냐" 반대…복지부 "사회적 합의 필요“ □정부, 바이오 기술개발에 5421억 투자…"한국인 100만명 유전체 모은다" 과기정통부,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 확정. 100만명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 등 4개 사업 추진한다. □"피가 모자라요" 겨울철 헌혈 '뚝'···'고등학생·대학생 피'에 의존 2024년 1월 12일 오전 11시 기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이 보유하고 있는 혈액량은 3.5일분까지 떨어졌다. □한국 의학사 특별전 개최 1월 11일부터 7월13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소재 서울대병...
2024.01.15 조회수 126
[1월 12일] 국내 최초 감염병전문병원 올 상반기 첫 삽 ... 2026년 완공 예정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국내 최초 감염병전문병원 올 상반기 첫 삽…2026년 완공 예정 미래 팬데믹 대응의 방파제 역할을 할 국내 최초 감염병전문병원이 올해 상반기 내 첫 삽을 뜰 전망이다. □1형 당뇨병 관리체계 부재…치료 진입장벽 ‘높아’ 정부는 환자 중심 정책 추진을 위해 현장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개인정보위 “의료정보 관리업체, 개인정보 보호 강화해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의료기관에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을 제공하는 주요 업체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 조치 강화를 권고했습니다.
2024.01.12 조회수 143
[1월 11일] 'iPS세포로 인간 수정란 제작 허용되나'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iPS세포로 인간 수정란 제작연구 허용되나’ 사람의 iPS세포 등으로 만든 난자, 정자로 수정란을 제작하는 연구가 일본에서 허용될 전망이다. □췌장암 악성유형 일으키는 종양미세환경인자 처음 밝혀냈다 췌장암에서 특히 예후가 좋지 않은 악성유형인 ‘basal-like’ 아형을 유발하는 새로운 기전이 발표됐다. □의정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현황과 개선방안 연구' 발간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현황과 개선방안 연구> 정책현안분석을 발간했다.
2024.01.11 조회수 142
[1월 10일] '야간·휴일 진료' 소아진료기관 지정 및 재정 지원···응급의료법 국회 통과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야간·휴일 진료' 소아진료기관 지정 및 재정 지원···응급의료법 국회 통과 앞으로 야간·휴일에 소아환자를 진료하는 소아진료기관(달빛어린이병원 등) 지정 및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된다. 이를 통해, 야간·휴일 소아진료 체계를 내실화하고 경증 소아환자 쏠림으로 인한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 AI 임상시험, 식약처 승인없이 실시 가능“ 의료 인공지능(AI) 등 임상시험 대상자에게 위해를 끼칠 우려가 적은 의료기기에 대한 임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임상 계획 승인 없이, 임상시험 기관이 아닌 기관에서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미분화 갑상선암’ 잡는 새 치료전략 찾았다 국내 연구진이 평균 생존기간이 1년 미만으로 알려진 ‘미분화 갑상선...
2024.01.10 조회수 136
[1월 9일] 세계 최초 중국에서 희귀 'p형' 혈액형 새 유전자 서열 발견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 세계 최초...중국에서 희귀 'p형' 혈액형 새 유전자 서열 발견 중국의 한 병원에서 희귀 혈액형인 'p형'의 새로운 유전자 서열이 발견됐다. □ 낙태아 뇌 조직으로 ‘미니 두뇌’ 개발…뇌종양 치료법 열리나 네덜란드의 과학자들이 낙태된 태아의 뇌 조직으로 ‘미니 두뇌’를 개발하면서 악성 뇌종양 치료법 관련 연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영국도 출산율 하락세…"경제적 문제로 아이 많이 못 가져“ 한국보다 출산율이 훨씬 높은 영국에서도 경제적 문제 때문에 아기 울음소리가 줄고 있다며 정부 대응을 촉구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2024.01.09 조회수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