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82 건
총 3,382 건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27일]
□ 안전한 SNS 활용, '의사용 가이드라인' 만든다 〇 의사들의 바람직한 소셜미디어(SNS) 활용법과 환자의 진료정보를 담은 글을 게재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음. 대한의사협회는 29일 오후 6시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에서 '의사 소셜미디어 사용, 이대로 좋은가?' 주제 토론회를 열고 의사들의 바람직한 SNS 사용방안에 대해 논의했음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542 □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1년, 국내 임종문화 변화했나 〇 정부와 의료계가 시행 1주년을 맞은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결정법)이 가져온 변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풀어야할 숙제가 많다는 데 의견을 모았음.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 1년, 성과와 과제’ 국회 ...
2019.02.28 조회수 146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26일]
□ 연명의료 딜레마…'중환자실 의료윤리' 방향 제시 〇 대한중환자의학회는 25일 <중환자실 의료윤리> 출판 기념회·기자간담회에서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됐지만, 중환자실과 관련한 의료윤리 관련 서적은 적고, 의료윤리에 대한 지식과 법적인 이해가 부족하다"면서 번역본을 펴낸 배경을 설명함.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887 □ 연명의료결정법 시행1년, 접근성과 기준 미흡 〇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 1년, 성과와 과제’ 국회 토론회에서는 ‘연명의료결정법’의 1년을 돌아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정책 제언들이 이어졌음. 의료계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접근성 강화, 임종기·말기를 판단하는 모호한 기준 개선, 절차의 문제 해결 등을 제안했고 보건복지부도 연명의료결정법의 제대로 된 안...
2019.02.28 조회수 170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25일]
□ 반려동물은 가족…‘보호와 생명윤리’ 포럼 〇 지난 1월 국내 3대 동물보호단체 중 하나인 ‘케어’에서 대규모 반려견을 안락사 시킨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내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 최근 확대되는 ‘반려동물 보호’를 주제로 한 포럼이 3월 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됨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221010009469 □ 소아 중환자 부모들에게 안좋은 소식을 전하려면…연명의료 중단시 의사결정 방법은 〇 대한중환자의학회는 2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중환자실 의료윤리(의료인이 알아야 할 중환자실 윤리 딜레마)'를 발간했다고 밝혔음. 이는 대한중환자의학회 윤리법제위원회의 위원(임춘학 라세희 문재영 박소영 조항주)들이 미국 중환자의학회에서 출판한 ‘Critical Care...
2019.02.28 조회수 127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22일]
□ 뇌기증... "뇌건강을 위한 소중한 나눔" 〇 치매와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 정복을 위해 인간 뇌조직에 대한 연구가 본격 시작됐지만, 뇌 기증 사례가 부족함. 뇌건강을 위한 소중한 나눔이라는 인식 확립이 시급함. 전국의 뇌은행이 확보한 뇌는 지금까지 96례에 이름. 유럽이나 일본 3, 4천례와 비교하면턱없이 부족한 실정. 시신 훼손을 꺼리는 문화와 뇌 기증에 대한 인식 부족이 원인. *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44126 □ 낙태가 개인의 권리? '생명경시풍조' 만연할 것 〇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낙태죄 폐지 반대 성명서를 냄. 그들은 “낙태를 죄가 아닌 개인의 권리라고만 한다면, 우리사회에서 생명경시풍조가 만연하게 될 것”이라며 “낙태죄가 폐지된다면 쉽게 인공중절수술이 손쉽게 이루어지게 돼,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지도 못한 채 죽게 ...
2019.02.22 조회수 299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21일]
□ ‘미 비포 유’, 왜 장애인은 존엄사 정당화 되는가 〇 ‘과연 주인공이 비장애인이었다면 존엄사라는 선택이 정당화 되었을까?’장애는 영화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극적인 요소’로서 소비되었음. 어떠한 시련 속에도 삶의 끈을 놓치 않고 살아야 한다는 사회 분위기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장애인의 존엄사는 설득력을 얻음. 왜 장애인이라면 존엄사의 대상에서 쉽게 합리화되고 정당화되는가?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ablenews.co.kr/News/Include/NewsContentInc.aspx?CategoryCode=0006&NewsCode=000620190219013412765472 □ 中 베이징, 'AI 산업 육성'에 소매 걷었다 〇 중국의 정치 수도 베이징이 인공지능(AI) 산업의 허브를 조성하고 세계적 기술 개발에서 앞서갈 수 있는 정책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마련함. 20일 신화망에 따르면 베이징시과학기술위원회는...
2019.02.22 조회수 10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20일]
□ 과학의 언어는 고통 받은 이들 위해 쓰여야 〇 사회역학자 김승섭 교수(고려대 보건과학대학)가 근간 『우리 몸이 세계라면』(동아시아)을 통해 아픔이 발생하는 사회적 편견의 뿌리를 들춰냈음. 왜 소외된 자들이 더 아파야 하는지 지식의 사회사 측면에서 살펴본 것. 김 교수는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몸은 다양한 관점이 각축하는 전장”이라고 함.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3870 □ 인공지능으로 인간을 생각한다"…기계연 '체험형 아티언스' 작품 전시 O 한국기계연구원이 'AI(인공지능)'와 예술의 만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작품을 전시하고 국민에게 공개한다고 19일 밝혔음, 전시 작품은 기계연 기계시스템안전연구본부 인공지능기계연구실 한형석 책임연구원과 조융희 작가가 함께 참여한 '실존과 비실존의 경계1'...
2019.02.21 조회수 163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19일]
□ “규제 샌드박스 안전장치 없다” 신영전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 사퇴 〇 대통령 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국생위) 민간위원인 신영전 한양대 의대 교수가 ‘규제 샌드박스’를 명분으로 민간업체에서 하는 유전자 검사 항목을 확대하는 등 국생위 결정을 뛰어넘는 정부 조처와 잇따른 의료 규제완화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위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음.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2657.html * 관련기사: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783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882601.html □ 존엄하게 죽겠다…3만6224명, 연명 치료 중단 〇 최근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에 따르면, 2018년 2월 4일 연명의료 결정제도가 시행된 뒤 1년 만인 이달 3일 현재까지 연명 의료를 유보하거나 중단...
2019.02.19 조회수 281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18일]
□ 인천지법, 대리모 사기쳐 돈 빼돌린 부부에 징역형 〇 대리모를 알선해 주겠다고 속인 뒤 계약금 등 돈만 빼돌린 부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음. 인천지법 형사11단독 위수현 판사는 사기와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A(여·37)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음. 또 A씨와 함께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편 B(38)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함. * 기사 원문 보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376958 □ 자서전 쓰며 '아름다운 마무리' 준비하세요 〇 차흥봉 웰다잉시민운동(지난해 12월 정식 출범한 시민단체, 오늘 4월 법인 인가 예정) 이사장의 올해 목표는 ‘자서전 쓰기’. 70대 후반인 그가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세운 목표임. 차 이사장은 최근 서울 강남의 사무실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물질적인 재산...
2019.02.18 조회수 185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15일]
□ 복지부, DTC 유전자 검사 인증제 시범사업 시행 〇 의료기관을 통하지 않고 민간업체에 의뢰해 직접 유전자 검사를 받아볼 수 있는 항목을 기존 12개에서 57개로 확대하는 시범사업이 시행됨. 보건복지부는 14일 소비자 직접 의뢰(DTC·Direct To Consumer) 유전자검사서비스 인증제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인증제 시범사업 추진 방안을 심의·의결함. * 기사 원문 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14/2019021402244.html * 관련기사: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7127 https://news.joins.com/article/23364642 □ 복지부 "연명의료 중단 실시 1년, 11만명 작성" 〇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18년 2월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처음 시행된 이후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국민이 11만명을 넘어서고,...
2019.02.15 조회수 201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14일]
□ 규제 샌드박스 잡음 속에 출발… 유전자 검사 완화, 부처간 엇박자 〇 정부가 뇌졸중, 위암, 파키슨병 등 질병과 관련해 의료기관이 아닌 기업이 소비자로부터 의뢰를 받아 유전자검사를 할 수 있도록 ‘규제 샌드박스’를 허용했지만, 부처간 ‘엇박자’로 업계가 냉랭한 반응을 보이고 있음. 보건복지부는 질병 분야로의 유전자검사 범위 확대는 아직 이르다고 판단해 이를 제외하고 웰니스(건강증진) 분야로 한정한 시범사업을 곧 시작함. 그런데 산업통상자원부가 질병 분야에 대해, 그것도 특정 업체에 대해서만 연구 빗장을 풀어줬다는 것.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2131638046801 * 관련기사: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6826 □ 카카오 만난 방통위원장 "AI 지능정보사회, 부작용 미리 막자“ ...
2019.02.14 조회수 12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13일]
□ 권준수 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 "국민 정신건강 증진 위해 사회 각계와 힘 합치겠다" 〇 권준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은 12일 “국민의 스트레스는 증가하고 가족과 같은 공동체가 해체되는 상태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의료와 복지서비스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지 않으니 정신건강의 문제가 심각할 수밖에 없다”면서 “정신건강의 가치에 우선순위를 두는 사회적 변화가 시급하다”고 밝혔음. *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2130918001&code=940601 □ 트럼프, ‘AI 분야 선도’ 위한 행정명령 서명 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모든 연방 정부 기관이 인공지능의 연구, 보급 및 교육에 투자를 늘릴 것을 요구하는 ‘인공지능에서 미국의 리더 지위 유지(Maintaining American Leadership In Artificia...
2019.02.13 조회수 106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12일]
□ 암·파킨슨병 등에도 유전자 검사 허용 ‘빗장’ 풀리나 〇 뇌졸중, 위암, 파킨슨병 등 ‘질병’과 관련한 유전자 검사가 확대해 허용될 ‘물꼬’가 터졌음. 11일 규제특례심의위원회가 ‘규제 샌드박스’ 1호 중 하나로 13개 종류 질환에 대한 유전자 검사 실증을 허용했기 때문. 유전자 검사업체인 ㈜마크로젠은 인천경제자유구역(송도)에 거주하는 성인 2천명을 대상으로 2년간 실증사업을 벌이기로 했음.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881657.html * 관련 기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881699.html □ DNA변화 없이 유전자기능 변하는 후성유전 비밀 밝혀졌다 〇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전체맞춤의료연구단,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공동연구진은 후성유전 핵심인자로 밝혀진 히스톤 단백질의 화학적 변화를 조절할 수 있...
2019.02.12 조회수 116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11일]
□ DTC 유전체 분석 서비스 활용 문턱 낮춰 〇 정부가 마크로젠 유전체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에 규제특례를 부여했음. 실증특례 인정은 유전체 분석 서비스 활용 문턱을 낮췄다는데 의미가 있음. 현행 생명윤리법은 의료기관 의뢰를 통한 유전자 검사기관의 검사 항목은 제한하지 않음. 병원이 아닌 비의료기관이 직접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DTC(Direct to Consumer) 유전자검사 항목은 12가지로 제한. *기사원문보기: http://www.etnews.com/20190211000355 □ 유전자 검사로 '고혈압·위암·대장암' 확인 가능해진다 〇 앞으로 병원이 아닌 비의료기관에서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고혈압, 뇌졸중, 대장암, 위암, 파킨슨병과 같은 중대 질병 발병 여부를 알 수 있을 전망. 이른바 친자 확인 등으로 제한돼 있던 유전자 검사 활용 규제의 문턱을 한층 낮추기로 한 데 따른 것...
2019.02.11 조회수 17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2월 1일]
□ 존엄사법 시행 1년, 무엇이 달라졌나? 〇 연명의료결정법, 이른바 존엄사법이 국내에 도입돼서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음. 존엄사법 시행 첫 날, 인터뷰했었는데. 이윤성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원장 전화로 연결해서 다시 말씀을 들어봄 *기사원문보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122650 *관련 기사: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597 http://bizn.donga.com/health/3/all/20190201/93958489/2 □ 바이오 시대 온다는데 한국만 '역주행'…개혁주도 정부 나서야 〇 김장성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30년 바이오 경제시대가 도래할 것이란 예측을 내놨다"며 급속히 변화하는 바이오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주도의 규제개혁 드라이브와 바이오 경제시대를 대비한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음. *기사원문보기: ...
2019.02.02 조회수 143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월 31일]
□ 중국, 유전자 편집 다섯 아기 원숭이…수면장애 일으켜 〇 중국 상하이 과학원이 원숭이의 유전자를 편집해 복제한 5마리 원숭이가 수면장애를 일으켰는데 이 다섯 마리의 새끼 원숭이들은 인간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낸 질병으로 고통받는 첫 번째 세대로, 평생 근심, 우울증, 조현증을 겪을 것이 거의 확실해 보임. 세계 대부분 국가는 영장류의 복제가 인간 복제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금지하고 있지만 중국은 윤리적으로 금지된 영장류 복제연구를 국가가 나서서 허용하고 있음. *기사원문보기:http://www.epoch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635 □ 존엄사법 1년 3만명 넘게 '웰다잉' 택했다 〇 이른바 ‘존엄사법’으로 불리는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1년 만에 본인이나 가족의 판단으로 연명의료를 중단한 환자가 3만5,000여명을 넘어섰음. 무의미한 연명의료 대신 존엄한 ...
2019.01.31 조회수 211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월 30일]
□ 의사 '품위' 걸맞는 'SNS 가이드라인' 만든다 〇 의사들의 바람직한 소셜미디어(SNS) 활용법과 환자의 진료정보를 담은 글을 게재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음. 대한의사협회는 29일 오후 6시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에서 '의사 소셜미디어 사용, 이대로 좋은가?' 주제 토론회를 열고 의사들의 바람직한 SNS 사용방안에 대해 논의. 이날 토론회에서는 의사들의 SNS 가이드라인을 제정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 *기사원문보기: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542 * 관련기사: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9670&thread=22r02 □ 임종문화 변했다…연명치료중단 3만5천명 넘어 〇 이른바 '존엄사법' 시행 후 1년이 지나면서 우리나라의 임종문화가 바뀌었음. 치료 효과 없이 단지 목숨만 유지...
2019.01.30 조회수 208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월 29일]
□ 인간 ‘두뇌’, 로봇 ‘몸’ 가능할까? 〇 생각만으로 기계를 제어하는 일은 인류의 오랜 로망이며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 중임. 그런데 여기서 더 나아가 몸 전체를 로봇으로 대체하고 조작하는 것은 가능할까. 다음 달 개봉을 앞둔 영화 ‘알리타:배틀엔젤’은 서기 26세기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 뇌와 로봇 몸을 가진 주인공 알리타(로사 살라자르) 이야기를 다룸. *기사원문보기: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572 □ 유전자 검사로 개인맞춤형 보험추천 가능 〇 침에 담긴 유전자를 분석해 개인에게 필요한 보험을 추천하는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출시됨. 보맵주식회사는 자사가 개발·운영하는 보험추천 서비스 '보맵'에 유전자를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험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이르면 3월께 선보인다고 29일 밝혔음. 이를 위해 보...
2019.01.29 조회수 145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월 28일]
□ 일반인 절반 이상 “임종 단계서 불필요한 연명 의료 중단할 의향 있다” 〇 국민 절반 이상은 임종 단계에서 불필요한 연명 의료를 중단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됨. 성울대병원 윤영호(가정의학과)·박혜윤(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국립암센터 암생존자지원과 김영애 박사 공동 연구팀은 연명 의료에 대한 환자·일반인·의사의 의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음 *기사원문보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326846 □ 150세 가능” vs “130살이 한계 〇 현재 19살짜리 우리 아이는 150살 생일을 맞을 수 있을까? 이는 단순한 희망이 아니라 세계 학계의 비상한 관심사임. 이 관심은 1999년 뉴욕타임스에 실린 한 편의 기고에서 시작됐음. ‘노화 치료제’를 사용하면 인간이 150년을 사는 시대가 올 것이고, 지금도 150살이 된 사람이 있을지 모른다...
2019.01.28 조회수 17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월 25일]
□ '이제 유전자 선택 시대?' 중국, 유전자 편집 원숭이 복제 성공 〇 중국이 리듬 장애 유전자 편집 원숭이로부터 같은 유전적 배경을 가진 원숭이 5마리를 성공리에 복제했다고 24일(현지시간) 중국과학원 산하 상하이 신경과학연구소가 밝혔음.이들 원숭이는 BMAL1 유전자가 없는 게 특징. 이 내용은 중국 최고의 영문판 과학잡지 '내셔널 사이언스 리뷰(National Science Review)'에 실렸음. *기사원문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015239&code=61131811&sid1=int * 관련기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25/2019012500141.html h ttps://news.joins.com/article/23319485 h ttps://www.ajunews.com/view/20190124093604215 (중국, 유전자 편집 원숭이 5마리 공개...‘생명공학 무법지대’ 인가) □ 유전자 검사로 치매 예측......
2019.01.25 조회수 192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월 24일]
□ 서울대병원 "의사97% 말기암 걸리면 연명의료 원치 않아" 〇 의사 97%, 암환자 74%가 말기 암 진단을 받으면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고 답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음. 윤영호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이 일반인, 암환자, 의사 등 41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함. 병이 걸리기 전에 쓰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쓰겠다고 답한 일반인은 46.2%였음 *기사원문보기: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234139f * 관련기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23/2019012301460.html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60561 https://www.sedaily.com/NewsView/1VE5DQR4E6 □ "이번엔 규제 대못 뽑히나"...제약·바이오시장 기대감 〇 정부가 규제 샌드박스 및 규제입증책임 전환 추진 계획을 확정하면서 대표적인 규제산...
2019.01.24 조회수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