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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서비스 개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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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서비스 개시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휴폐업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국민이 언제든 편리하게 자신의 진료기록을 열람할 수 있는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이하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서비스를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실리콘밸리 부유층들 사이에서 유전자 정보를 바탕으로 '완벽한 아기'를 선택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16(현지시각) 일론 머스크와 그의 파트너 시본 질리스 등이 배아 유전자 선별 서비스를 이용해 자녀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소재 오키드 헬스는 배아 한 개당 2500달러(340만 원)1200여 가지 질병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평균 2만 달러(2780만 원)이 드는 시험관아기시술(IVF) 비용에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다.

 

슬로베니아, 동유럽 첫 조력사망 합법화"말기 환자만 허용"

스위스를 필두로 조력 사망을 허용하는 유럽 국가가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슬로베니아가 동유럽 국가 중 최초로 조력 사망(assisted dying)을 법제화했다슬로베니아 국회는 18(현지시간) 찬성 50, 반대 34, 기권 3표로 조력 사망 허용 법안을 최종 통과시켰다고 AP, 유로뉴스 등이 보도했다법안은 두 명의 독립된 의사 승인과 환자의 철회 권리를 보장하며, 모든 치료 옵션이 소진된 이후에만 조력 사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