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05일] ‘유전자 편집 돼지 신장’ 인간이식 첫 임상시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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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편집된 돼지 신장을 인간에 이식하는 정식 임상시험이 처음으로 시작됐다. 장기이식 분야 바이오기술업체 유나이티드 세라퓨틱스는 신장 기능이 정상인의 10% 이하로 줄어든 말기 신질환(ESRD) 환자들을 상대로 사상 최초로 이종이식(xenotransplant)의 정식 임상시험을 개시했으며 첫 수술은 뉴욕대(NYU) 랭곤 헬스에서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 "첨단재생의료 치료 기회 열자"... 입법·정책과제 전방위 점검
첨단재생의료 치료 기회를 기다리는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의 실상을 듣고 정책당국과 국회, 산업계가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식약처, 코로나19 위기 해제돼도 '백신 신속 출하' 추진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해제되더라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하는 백신은 신속하게 출하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된다. 5일 식약처에 따르면, 식약처는 전날 '국가출하승인의약품 지정, 승인 절차 및 방법 등에 관한 규정' 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