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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복지부, 혁신의료기술 사용 기간 최대 5년으로 연장 ··· 관리 강화 위한 ‘위원회’도 출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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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혁신의료기술 사용 기간 최대 5년으로 연장 ··· 관리 강화 위한 ‘위원회’도 출범

보건복지부는 최근 기존 3년이었던 혁신의료기술의 사용기간을 한 차례 연장해 총 5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혁신위원회’를 신설하는 내용의 ‘혁신의료기술의 평가와 실시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확정, 발표했다.

 

□ 장기이식, ‘재생의학’이 희망이다

장기이식 대기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올 6월 기준 장기이식 대기자는 4만6000명을 넘어섰지만 뇌사기증자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2024년 4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이식을 기다리다 숨진 환자는 매년 3000명이 넘는다.

 

□ 美 보건당국 "백신과 자폐 무관" 입장 철회...'정치적 입김' 논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그동안 유지해 온 "백신은 자폐증을 유발하지 않는다"라는 표현을 웹사이트에서 사실상 철회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를 받는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의 백신 안전성 회의론을 반영한 것이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