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 美 공화당 의원 175명, ‘우편 주문 낙태약’ 정책 중단 촉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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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공화당 의원 175명, ‘우편 주문 낙태약’ 정책 중단 촉구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식품의약국(FDA)의 우편 주문 낙태약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중단을 촉구했다. 하원의 공화당 의원 175명은 지난 20일 발표한 서한에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 보건복지부 장관과 마티 마카리(Marty Makary) FDA 국장에게 “화학적 낙태의 첫 번째 약물인 미페프리스톤이 여성에게 미치는 해롭고 과소보고된 영향을 조사할 것”을 요구했다.
□ "대리모 통해 네 쌍둥이 얻었다"…男男부부의 고백에 대만 현지 '발칵'
대만의 한 동성 부부가 멕시코에서 대리모를 통해 네 쌍둥이를 얻었다고 공개하면서 온라인에서 논란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2일(현지시간) 디자이너 류와 남편 린이 결혼 후 오랫동안 아이를 갖기 원해왔으며 지난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멕시코에서 대리 출산을 통해 네 쌍둥이가 태어났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조혈모세포이식조정기관을 지정해 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한 관련 업무를 수행토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번 개정안은 조혈모세포이식조정기관 지정 규정을 신설해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불합리한 환자 부담금 구조를 개선하며, 숭고한 생명 나눔을 실천한 기증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