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월 13일] “다음 팬데믹 6년 안에 올 수도”… 정부, 200일 만에 ‘국산 백신’ 찍어낸다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다음 팬데믹 6년 안에 올 수도”… 정부, 200일 만에 ‘국산 백신’ 찍어낸다

사스(SARS), 신종플루, 메르스, 그리고 코로나19까지 우리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놓았던 대형 감염병은 지난 20여 년간 약 4~6년 주기로 찾아왔다. 전문가들은 이제 “다음 팬데믹(Pandemic)이 올 것인가”가 아니라, “언제 올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정부가 새로운 감염병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이른바 ‘K-방역 2.0’ 설계도를 공개했다.

 

일부 산부인과 병원과 유전자 검사 기관 중심으로 신생아 대상 유전 검사가 무분별하게 시행되면서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과 부모들의 불안을 조장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국가 차원의 관리 체계 마련과 유전상담 제도화가 시급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사망을 앞둔 환자 1명이 생애 마지막 한 달 동안 평균 1000만원이 넘는 의료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연명의료 중단 및 보류 의사결정 주체별 특성과 생애 말기 의료비 관계’ 보고서에 따르면, 사망 전 한 달 동안 환자 1인당 평균 의료비는 1093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연명 의료비는 137만4000원, 호스피스 의료비는 70만6000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