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복지부 "첨단재생바이오 임상연구, 제조·생산 인프라 확충 약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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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첨단재생바이오 임상연구, 제조·생산 인프라 확충 약속"
보건복지부는 첨단재생바이오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부흥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임상 연구부터 제조·생산까지 이어지는 생태계 전반의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개인정보를 가둬 두는게 만능은 아니다. 개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쓰지 못하도록 돼 있는데, 이로 인해 형식적인 동의 절차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동의가 갖는 실효성이 떨어진다. 일일이 동의를 하는 것보다는 포괄적인 동의를 가는 것도 있을 수 있다.”
2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2025년 뇌사 장기 기증자는 370명으로 전년 397명 대비 6.8%(27명) 줄었다. 2024년에 2011년(368명) 이후 처음으로 300명대로 내려앉은 데 이어 기증자가 더 감소하면서 14년 전 수준으로 후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