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월 27일] 재조명되는 원자력·이종장기이식 눈여겨봐야…네이처가 주목한 혁신기술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재조명되는 원자력·이종장기이식 눈여겨봐야…네이처가 주목한 혁신기술

유럽 46개국과 미국에서만 매일 평균 24명이 장기이식을 기다리다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기 명단에조차 오르지 못한 환자들을 고려하면 실제 사망자 수는 더 많다는 분석이다. 돼지나 원숭이 등 다른 동물의 조직이나 장기를 인간에 이식하는 '이종이식(Xenotransplantation)'은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는 한 줄기 빛이다. 

 

검찰이 임신 36주차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중절(낙태) 수술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병원장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산모에게도 실형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26일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80대 병원장 윤모씨와 20대 산모 권모씨 등의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연명의료결정제가 올해로 시행 8년, 법 제정 기준으로는 10년이 됩니다. 죽음을 앞뒀을 때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사람은 지난해 3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회생 가능성이 낮은 연명의료를 중단해야 한다는 인식이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존엄하게 죽고 싶다’는 환자의 바람과 달리, 대부분은 생의 마지막에 연명의료를 받게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