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월 28일] NIH, 낙태 유래 태아조직 연구 전면 금지 재도입 등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연결됩니다

 

 NIH, 낙태 유래 태아조직 연구 전면 금지 재도입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낙태로 획득된 인체 태아조직(human fetal tissue, HFT)의 연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트럼프 행정부 1기 도입 후 바이든 전 대통령이 철회했던 조치를 1월 22일부로 재시행한 것이다. 유산·사산에서 확보한 조직은 기존 규정에 따라 사용 가능하며, NIH는 내부·외부 자금 모두 낙태 유래 HFT 연구에 집행할 수 없다고 밝혔다. 기존 과제는 예산 재배분을 통해 타 용도로 전환할 수 있다.

 

국내 공공시스템의 보안성이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의 모의해킹 결과 공공시스템에서 보안 허점이 발견됐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의 관리점검도 부실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2026년 한 해 동안 의약품 임상시험 전반에 대한 사후관리 강화를 골자로 한 실태조사를 본격 추진한다. 임상시험 승인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시험대상자 안전과 임상시험 자료의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위험도에 기반한 점검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