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해외 반출 시 통제권 상실"…韓 지도에 '데이터 주권' 달렸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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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반출 시 통제권 상실"…韓 지도에 '데이터 주권' 달렸다
구글이 우리 정부에 1:5000 대축척 고정밀 지도 데이터 반출을 위한 보완 서류를 제출하면서 공간정보 주권을 둘러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20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에 고정밀 지도 데이터 반출을 위한 보완 서류를 제출하고 우리 정부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 3월부터 가정 내 말기·임종 환자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가 인상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 환자 가정에서의 돌봄 서비스 질 향상과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머스크의 ‘우주·AI 제국’ 구상…우주 데이터센터는 실현 가능할까
이론상 우주 데이터센터는 지상의 데이터센터가 안고 있는 여러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에너지원이 한정된 지구와 달리 우주는 가까이에 태양이 있다. 태양광 효율도 우주에서는 지구보다 약 7~8배 정도 높다. 제대로 궤도에 안착한다면 우주에서 안정적으로 태양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