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해킹 당하기 전에 막는다…정부 "사전예방종합계획 마련 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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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 당하기 전에 막는다…정부 "사전예방종합계획 마련 중"
정부가 급증한 해킹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예방종합계획'을 추진한다. 사고가 잦은 기업을 대상으로 업종과 규모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 제도를 개선한다는 구상이다. 이정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사전예방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있고 초안이 나온 상태"라며 "3월 중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상으로 기증된 인체조직이 피부 미용 목적의 이른바 ‘스킨 부스터’ 형태로 유통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건강소비자연대(건소연)는 25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해당 유통 흐름을 문제로 짚으며 정부 차원의 대응을 요구했다.
미국인 대다수가 홍역 등 백신이 안전하다고 믿고 있으며 학교 입학을 위한 백신 접종 의무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백신 정책을 완화하려는 가운데 여론과의 간극이 드러났다며 로이터통신이 25일(현지시각) 이같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