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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에 김옥주 서울대 주임교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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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에 김옥주 서울대 주임교수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에 김옥주 서울대 주임교수가 발탁됐다. 청와대는 2일 장관급 인사를 통해 김옥주 교수를 생명윤리정책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김 교수는 서울대 인문의학교실 주임교수로 생명의료윤리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력으로는 한국생명윤리학회장, 대한의사학회장, 생명윤리심의워원회 활동을 역임했다.

 

지난 달 27일 정부가 구글이 요구한 축척 1대5000 고정밀지도 국외 반출을 허가한 것에 대해 “득보다 실”이라는 업계 비판이 거세다. 반출 결정은 과정부터가 관련 규정에도 없는 서류 보완 기간을 민원처리법까지 동원해 3글에 부여하며 업계와 전문가 우려를 샀다.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심근경색 사망 사이에 관련이 있다는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백신을 맞은 뒤 숨졌더라도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는데요. 재판부는 접종과 사망 사이의 시간적 간격이 짧았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손 씨처럼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사람은 2024년 4만 5천여 명으로, 매년 늘고 있습니다. 가족 이식이 아니라면 뇌사자의 장기를 기증받는 방법이 유일한데, 뇌사 장기기증은 지난해 370명으로 역대 최저치입니다. 결국, 2024년에만 3096명이 장기이식을 기다리다 목숨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