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최초의 B형 간염 완치 백신, 임상시험 돌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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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B형 간염 완치 백신이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만성 B형 간염은 전 세계 2억5400만명이 앓고 있는 감염성 질환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연간 110만명이 B형 간염으로 사망한다. 최근 개발된 치료 백신 ‘TherVacB’ B형 간염을 완치로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AI에게 털어놓은 비밀, 법정에서 증거로 쓸 수도”...올트먼의 경고, AI프라이버시 ‘불신’
“AI에게 비밀을 털어놓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당신만의 비밀’이 아닙니다.” 오픈AI 샘 올트먼 CEO가 최근 수백만명에 이르는 챗GPT 사용자들에게 “AI와 나눈 개인 대화는 법적 비밀보호가 전혀 없다”며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 그는 “사람들이 가장 민감한 인생사를 챗GPT에 토로하지만, 그 대화 내용은 법적 특권(Confidentiality)이나 비밀유지 의무가 없으며, 법정 증거로 제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재택의료에서 재택임종까지…‘존엄한 임종제도’ 마련 시급”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의원(국민의힘)과 건강보험연구원(원장 장성인)이 25일 ‘장기요양 노인의 존엄한 죽음 맞이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제2차 초고령사회를 위한 연속 토론회를 공동개최한 가운데 장기요양 등급 노인과 가족의 의사를 존중한 임종케어 체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