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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본격화, 5,052억 투입…대형 연구사업 추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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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본격화, 5,052억 투입…대형 연구사업 추진

질병관리청이 미래 팬데믹에 대비해 개발 속도가 획기적으로 빠른 mRNA 백신 플랫폼 확보를 위한 대형 연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5,052억 원 규모로 비임상부터 임상3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2028년 코로나19 mRNA 백신 제품 허가를 목표로 한다. 국내 mRNA 백신 자체 개발 능력 확보를 통해 팬데믹 상황에서 해외 의존도를 줄이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구체적인 사업으로 현실화되고 있다.

 

의사, 연명의료 서류 주의…최대 250만원 과태료

의료인이 과실로 연명의료 중단 결정에 관한 기록을 허위 작성한 경우 교육명령이 내려지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최대 25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고의는 물론 실수에 의한 연명의료 중단 관련 기록 허위 작성도 패널티가 부과되는 만큼 일선 의료진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생성형 AI 개발·활용 위한 개인정보 처리 기준 제시...개인정보위, "현장 불확실성 해소 기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개발·활용하는 기업·기관을 위한 개인정보 안전 처리 기준이 마련되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는 6일, 서울 중구 소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생성형 인공지능과 프라이버시' 오픈 세미나를 개최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활용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이하 안내서-아래 첨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