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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문신사법, 의료계가 위생·안전관리 교육 주도해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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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신사법, 의료계가 위생·안전관리 교육 주도해야

대한의사협회는 비의료인의 문신시술 합법화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문신사법의 하위법령 제정 시 의료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도적 안전장치들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 “올 것이 왔다” 챗GPT 많이 써 ‘AI 정신병’ 걸린 사례 나와… 증상 봤더니?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챗봇에 중독돼 ‘AI 정신병’에 걸릴 위험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AI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현실에 대한 통제력을 잃고 망상에 빠져 정서적으로 취약한 상태에 접어든 것을 말한다.
 

□ 정부·학계, 감염병 인포데믹 대응 선언문…"정확한 정보 공유"

질병관리청은 6일 서울그랜드센트럴에서 대한감염학회, 한국언론학회,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와 함께 감염병 인포데믹 대응을 위한 위기소통 협력 포럼을 열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