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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생명윤리법 20주년…복지장관 "AI 등 윤리적 토대서 발전 노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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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윤리법 20주년…복지장관 "AI 등 윤리적 토대서 발전 노력"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은 19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생명윤리법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생명윤리법) 20주년을 맞아 생명윤리정책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 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생명윤리정책의 의미와 성과를 되돌아보며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질병청, 팬데믹 대비 mRNA백신 개발 지원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은 19일 ‘감염병 백신 개발 임상 지원 설명회’를 열고 국산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태어나자마자 사춘기?”…‘15년 보관’ 냉동배아 시험관 아기에 ‘관심’ [여기는 중국]

중국 후난성에서 15년간 냉동 보관된 배아로 태어난 시험관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후난성에서 냉동 기간이 가장 긴 배아에서 태어난 사례로, 의료계와 대중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