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정자 기증 197명 낳았는데 암 유전자 있었다…한국은 안전할까 [두 시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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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 기증 197명 낳았는데 암 유전자 있었다…한국은 안전할까 [두 시선]
유럽에서 한 남성이 정자를 기증해 최소 197명의 아이가 태어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륙이 충격에 빠졌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기증자 개인의 도덕성보다 제도적 허점이 낳은 구조적 위험이라는 점이다.
□ 내년도 항바이러스제 구매 예산 확보 실패…방역 공백 우려↑
정부가 내년 항바이러스제 구매 예산을 단 한 푼도 확보하지 못하면서 감염병 대응 체계가 약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회와 정부 등에 따르면, 내년도 질병관리청 항바이러스제 비축 예산은 최종안에서 전액 제외됐다.
□ 고령층 84% “연명의료 거부” 의향…16.7%만 실제 중단
65세 이상 고령층 10명 중 8명은 “회복 가능성이 없는 상태에서 시행되는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임종 과정에서 연명의료를 받지 않거나 중단한 비율은 2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