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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EU 내달 ‘고영향 AI’ 가이드라인 공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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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내달 ‘고영향 AI’ 가이드라인 공개

국내 정보기술(IT) 업계는 ‘고영향 인공지능(AI)’에 대해 유럽연합(EU)이 다음달 내놓을 구체적인 지침에 주목하고 있다. 22일 시행을 앞둔 AI 기본법에는 고영향 AI의 범위가 모호하게 규정돼 있어 AI 기업들의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약물낙태를 둘러싼 안전성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공화당 상원의원들을 중심으로 임신중단 약물인 미프지미소(성분명 미페프리스톤/미소프로스톨)에 대한 대면 처방 요건을 복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원격진료·우편 배송을 허용한 현행 FDA 정책을 둘러싼 정치·의료적 공방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AI 관련 기술이 더욱 정교해지고, 이와 동시에 인간 유전자를 둘러싼 기술과 논쟁도 재점화할 전망이다.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19일 MIT Technology Review에서 발표한 ‘2026 10대 미래 기술’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