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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사이언스샷] 폐 없이 48시간 생존…인공 장기, 이식까지 시간 벌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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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언스샷] 폐 없이 48시간 생존…인공 장기, 이식까지 시간 벌어

미국에서 33세 남성이 손상된 폐를 제거하고도 이틀 동안 생명을 유지했다. 이식 수술 전까지 심장에 산소를 공급하는 인공 폐 시스템을 연결한 덕분이다. 이전에도 응급 상황에서 기계장치가 폐를 대신했지만, 폐가 아예 없는 상태에서 작동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보건복지부는 1월 29일 14시에 2026년 제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개정(안) -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개선,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및 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사업 ’26년 성과지원(안), ▴포괄 2차 종합병원 성과지원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우리나라는 높은 첨단재생의료 기술을 보유했음에도 입법·행정의 부재가 이어지며, 희귀·난치질환 아이들의 치료가 지연되고 있다. 환우, 환자 보호자들은 기술이 실제 치료 현장에서 활용되기만을 애타게 기다리는 가운데, 소아희귀난치안과질환협회(협회)는 제도 개선의 필요성 알리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