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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인공지능 시대 프라이버시 보호 논의”…‘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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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시대 프라이버시 보호 논의”…‘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인공지능으로 인한 개인정보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민·관 정책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늘(2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2026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를 출범하고 처음으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성관계 중 콘돔이 찢어지는 등 피임에 실패했을 때 찾게 되는 응급피임약(사후피임약). 한국에선 의사 처방이 필수지만 일본에선 2일부터 약국이나 드럭스토어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일본의 변하는 응급피임약 처방 제도와 한국 현황을 정리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설립한 뇌 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완전히 시각을 잃은 장애인이 앞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했다. 머스크 CEO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첫 번째 맹시(盲視) 증강 기술을 준비했으며 현재 규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