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서미화 의원, 장기기증 대상 확대 법안 발의… 연명의료 중단자 포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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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미화 의원, 장기기증 대상 확대 법안 발의… 연명의료 중단자 포함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연명의료 중단자의 장기기증을 가능하게 하는 ‘순환정지 후 장기기증제(Donation after Circulatory Death, DCD)’ 도입을 위한 「장기이식법 개정안」과 「연명의료결정법 개정안」을 5일 대표발의했다.
전 세계를 휩쓸었던 코로나19보다 치명률이 훨씬 높은 니파 바이러스가 아시아 지역에서 새로운 보건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대 명절 춘제를 앞두고 중국 전역에서 대규모 인구 이동이 시작되면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이 감염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각국의 방역 대응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프랑스 정부가 출산율 하락과 불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9세 프랑스인을 대상으로 단체 정보 안내 서한을 보내기로 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스테파니 리스트 보건 장관은 5일(현지시간) 정부가 불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며 그 중 핵심 조치로 올여름 이후 모든 프랑스 국민이 29세가 될 때 단체 서한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