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확대되는 첨단재생의료, 정의도 대상도 모호…도덕적 해이 우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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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대되는 첨단재생의료, 정의도 대상도 모호…도덕적 해이 우려"
국내 첨단재생의료 시장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치료비와 대상 질환 범위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 유전자 조작 아기 꿈꾸는 美 스타트업…실리콘밸리 윤리 논란
미국 실리콘밸리의 일부 바이오기술 스타트업들이 국제적으로 금지된 유전자 조작 아기 개발을 비밀리에 시도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 "분명 돈 때문인데, 돈 때문이어선 안 된다"...임상시험 '딜레마'
임상시험 현장이 딜레마에 빠져 있다. 임상시험은 의뢰자(제약사 등)가 돈을 부담하는 경우가 많고, 어떤 시험에서는 사례비까지 주어진다. 그래서인지 '경제적 어려움' 탓에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 '비대면진료 제도화' 속도내는 李정부...의료·시민단체 "서두를 일 아니다"
이재명 정부가 '비대면 진료' 확대를 보건의료 분야 국정과제 중 하나로 추진하는 가운데 비대면 진료를 놓고 관련 보건의료계와 시민단체, 관련 산업계가 상당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