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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병원 중심 ‘의료 AI’ 실증 확대…‘2026년 실사용 원년’ 기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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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중심 ‘의료 AI’ 실증 확대…‘2026년 실사용 원년’ 기대

정부가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혁신을 견인하고자 공공 보건의료 데이터 인프라 확충과 의료 AI 기업의 의료데이터 접근성·활용성 확대 정책을 발표하면서 의료 AI 업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똑똑한 사람만 애 낳아라?…덴마크 정자은행, IQ검사 의무화

1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 보도에 따르면 덴마크의 ‘도너 네트워크(Donor Network)’ 정자은행은 최근 아이의 지적 능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부모들이 늘어났다며 이러한 수요에 맞춰 정자 기증자의 IQ 검사를 의무화 했다.

 

 "기증 피부가 미용 주사제로?"… 인체조직 스킨부스터, 규제 공백속 안전성 논란

인체유래 성분을 활용한 스킨부스터가 '고효과 미용 시술'로 급성장하고 있지만, 조직은행 허가만으로 유통되는 현행 구조는 임상 검증·사후관리·윤리 기준이 비어 있다. 의료기기처럼 주입하지만, 관리 체계는 감염·위생 중심에 머물고, 기증 취지는 상업적 미용으로 흐르며 규제 공백도 반복되는 중이다. 전문가들은 ‘검증·감독·윤리’의 세 축을 정비하지 않으면 시장 전체가 신뢰 위기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